보건타임즈 : 한림대 성심병원 '투석혈관클리닉 시술 1000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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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6월03일 12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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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성심병원 '투석혈관클리닉 시술 1000례' 달성
수술치료 후 혈액 투석까지 시행, 당일 귀가할 수 있도록 '원스톱서비스' 확대

[보건타임즈] 한림대 성심병원(병원장 유경호)이 지난 5월 30일 '투석혈관클리닉 시술 1000례 달성'한 기념식(사진)을 가졌다.

요즘엔 말기신부전환자 인구와 투석환자의 생존 기간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투석 접근로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혈액투석 치료에 필요한 접근로는 동정맥루, 인조혈관, 투석도관 그리고 복막투석 치료에 필요한 복막도관이 있다.
건강한 투석 생활을 위해선 일상적인 투석 접근로 관리와 문제 발생 시의 신속한 환자 맞춤치료가 중요하다.

한림대 성심병원 투석혈관클리닉은 작년 3월 개설됐으며 인공실장실 내에 위치, 환자의 대기시간을 줄이는 동시에 이동 거리를 줄인 것을 비롯해 특히 신장내과 교수가 혈액투석 치료와 투석혈관 중재적 치료를 전담, ghrtyl나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성공적 마칠 때까지 치료를 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의료진은 환자의 임상 증상과 전신상태에 따라 신속하게 가장 적절한 치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혈관외과 교수진과 유기적 협력체계를 이뤄 수술치료 후 혈액 투석까지를 시행, 환자가 당일 귀가할 수 있도록 원스톱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김성균 교수는 "투석혈관클리닉은 의료 수요자 환자를 중심으로 모든 역량을 집중해 투석환자의 생명선인 투석 혈관에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타 의료기관에서 의뢰한 환자는 의뢰병원 의료진에게 자세한 치료결과를 전달해 이어 연속 투석 혈관 관리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면서 "여러 의료진의 노력으로 1년 만에 1000례 시술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으며 앞으로 투석환자들과 지역사회 의료진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림대성심병원 투석혈관클리닉은 지역 내 혈액투석병원 의료진과 핫라인 네트워크(☏031-380-4739)를 구축, 언제, 어디서든지 신속하게 찾아 안전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투석혈관클리닉으로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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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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