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대한적십자사 '명예총재(대통령)→명예회장, 총재→회장' 호칭 개명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06월18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19-06-18 18:52:24
뉴스홈 > 종합 > 정책
2019년05월21일 19시05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대한적십자사 '명예총재(대통령)→명예회장, 총재→회장' 호칭 개명
보건복지부, 개정한 혈액관리법 문장과 국민 언어생활에 맞춰 '하위법 용어' 변경

21일 국무회의서 '혈액관리법 시행령안' 의결
'헌혈환부예치금→헌혈환급예치금, 헌혈환부적립금→헌혈환급적립금'
'과태료 2분의 1 범위서 가중-감경 일반기준' 신설

[보건타임즈] 그간 대한적십자사 총재로 불려왔던 직위명이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바뀐다.
이유는 '총재'이라는 호칭이 지나치게 권위적인 데다 실생활에서 거의 쓰이지 않는 단어라는 이유에서다.

이로써 대한적십자사의 직제는 대통령이 당연직으로 맡아온 명예총재는 명예회장(대통령), 총재는 회장으로 변경된다.(조직도 참조)

보건복지부는 이를 골자로 한 혈액관리법 시행령안(자료/과태료부과기준)이 2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일반 국민이 읽기 쉬우면서 이해할 수 있도록 헌혈 환부 예치금과 헌혈환부적립금을 헌혈환급예치금, 헌혈환급적립금으로 각각 변경한다.

이와 함께 보건복지부 장관이 부과하는 과태료의 2분의 1 범위에서 가중 또는 감경할 수 있도록 일반기준이 새로 마련됐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혈액관리법 시행령안이 2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헌혈환급예치금은 헌혈자에게 수혈비용을 보상하거나 헌혈사업에 사용할 목적으로 혈액원이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예치하는 금액이다.
헌혈 1건당 1,500원이다.
헌혈환급적립금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수혈비용 보상 등에 사용할 목적으로 헌혈환급예치금으로 조성․관리한다.

이와 함께 보건복지부 장관이 부과하는 과태료의 2분의 1 범위에서 가중 또는 감경할 수 있도록 일반기준이 새로 마련됐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책섹션 목록으로
거동 불편한 노인 찾아가는...
정부 신약, AI 투자할 '신...
식약청, 국산 의약품 수출 ...
내년 보건복지 예산 '63조 ...
식약처, 3월4일 융복합 혁...
다음기사 : 정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에 'R&D 4조' 투자 (2019-05-22 14:15:23)
이전기사 : 비의료기관 건강관리서비스 범위 '의료행위'와 엄격 구분 (2019-05-21 10:38:02)
김안과병원, ...
김안과병원, 미세...
순천향대 부천병...
건보공단, 대규모 '청년인턴 ...
식약처, 식품․의료기 안...
대원제약, 내년 상반기 신입·...
심사평가원, '개방형 직위' 신...
일동제약그룹, 각 분야 '신입-...
자료) 최근 5년간 갑상선암 진료환자 현황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