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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4월12일 10시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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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대병원 박기영 교수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장' 취임

[보건타임즈] 대구가톨릭대병원 재활의학과 박기영 교수(사진)가 지난 6일(토) 강남세브란스병원 대강당에서 개최된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임기 2년의 제6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는 2009년 4월 18일 창립총회와 창립세미나를 시작으로 신경근골격계 질환에서 초음파 검사와 초음파 유도하 시술 등의 연구와 보급을 통해 국내 신경근골격초음파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결성됐다.

이후 학회는 10년의 세월 동안 1,731명 회원의 뜨거운 열정과 도움으로 매년 춘·추계학술대회와 핸즈온 위크숍 개최, 의학 도서 편찬, 초음파전문의 자격시험 시행는 것을 비롯해 세계신경초음파학회와 같은 국제학회 등을 성공적으로 치른 바 있다.

박 교수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신경근골격초음파를 영상의학과 이외에 임상에 적용했으며, 1994년부터 현재까지 국내외 신경근골격초음파의 연구와 보급을 위해 노력해옴으로써 그의 공적을 인정받아 이번에 학회장으로 취임하게 됐다.

박 교수는 이뿐만 아니라, 새로운 초음파 기술 탄성초음파를 신경근골격질환의 진단에 처음으로 적용했으며, 국내외 유명의학잡지에 100여편의 연구논문들을 게재한 바 있다.

이와 함께 그는 대만, 인도, 중국, 일본, 미얀마, 방글라데시 등 수많은 외국 학회 초청강 연과 워크숍에 참여, 또는 연수를 통해 해외의사에 대한민국의 발전된 신경근골격초음파 경험과 기술 등 국내의 우수한 임상 능력을 세계에 전수하기도 했다.

박기영 교수는 "학회의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면서 국내의 우수한 신경근골격초음파의 경험과 기술을 해외에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젊은 해외 학자들을 많이 초청, 국내기관에서 연수 후 자국의 의료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앞으로 국내에서 시행하는 워크숍의 수준을 향상시켜 많은 의사들이 새로운 초음파 기술과 경험을 쉽게 습득할 수 있도록 새 형태의 워크숍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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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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