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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4월10일 13시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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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보건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의료 질 향상과 '환자 중심 의료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

[보건타임즈] 중앙대병원(병원장 이한준)이 지난 5일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47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환자 중심의 의료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의 날'은 국민의 보건의식 향상과 보건의료, 복지 분야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보건당국에선 기념일을 맞아 국민보건과 의료사업에 기여했거나 공중 보건분야 발전에 공헌한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포상하고 있다.

중앙대병원은 보건복지부와 심사평가원이 지난해 국내 처음으로 시행한 의료서비스 환자 경험평가에서 전국 92개 병원 중 전국 1위를 차지, 환자 중심의 의료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의료서비스 경험평가는 병원을 이용한 환자들이 직접 평가한 것이다.
중앙대병원은 의사 서비스, 간호사 서비스, 투약과 치료과정, 환자 권리 보장, 전반적 평가 등의 5개 분야에서 최고 점수를 받으며 전국 1위를 달성했다.

이를 통해 중앙대병원은 초대형 병원들이 주도하며 규모의 경쟁에 치중해 왔던 국내 의료계에서 제대로 된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실천하며,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중심 의료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중앙대병원은 그동안 환자중심의 진료환경을 확립하기 위해 '다정, 긍정, 열정'의 문화 정신을 바탕으로 구체적이면서 다양한 실천방안을 수립, 시행해왔다.
이와 함께 환자 만족도 향상을 위한 부서별 맞춤 캠페인 시행, 원내 직종별 차별화된 CS 교육 실시, 퇴원환자 만족도 분석과 개선사항 적용, 병원 내 각 분야의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과정혁신(Process Innovation)팀 운영 등을 통해 환자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이 뿐만 아니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진료과와 부서별 모니터링을 정기적으로 시행해온 것을 비롯해 현장에서 문제점을 즉시 보완, 환자에게는 진료의 만족도, 직원에게는 일의 효율성을 각각 높이기 위해 힘써왔다.

이한준 병원장은 "중앙대병원은 직원과 고객이 만족하는 병원환경을 조성하려 노력해 왔으며 이를 통해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는 시스템을 정립해왔다"면서, "앞으로 중앙대병원만의 고객 만족 문화를 더욱 견고히 다져 의료 질 향상과 환자안전을 실천하는 병원이 되고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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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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