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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3월15일 09시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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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외국인 환자 유치 공로 '대통령 표창'
14일 '메디컬 코리아'서 시상‥韓 의료서비스 홍보에 큰 기여

신준식 명예 이사장 "외국인 환자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
 

[보건타임즈] 자생한방병원(병원장 이진호)이 1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개최된 '메디컬 코리아(Medical Korea) 2019'에서 대통령 표창[사진 자생의료재단 신준식 명예 이사장(가운데)과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왼쪽)]을 수상했다.

자생한방병원은 외국인 환자 유치와 한의학을 해외에 알려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날 수여식엔 자생한방병원 설립자 신준식 명예 이사장이 참석, 표창을 받았다.

자생한방병원은 지난 2006년 외국인 환자 진료를 위해 국제진료센터를 개설했다.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4개 국어가 가능한 의료진으로 국제진료센터를 구성해 별도 통역 없이 원활한 진료가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또 영어와 일본어, 러시아어는 물론 몽골어, 아랍어 등 총 5개국의 전담 코디네이터가 입국부터 귀국까지 진료를 위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자생한방병원은 외국인 환자 유치 부문에서 매년 5% 성장을 유지하는 등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또 미국 등 의료선진국에서는 한방치료법 강의를 통해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자생의료재단 신 명예 이사장은 지난 2012년부터 미국 오스테오페틱 의사(DO, Doctor of Osteopathic Medicine)들을 대상으로 한방치료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 자생한방병원의 추나요법을 비롯한 한방 비수술 치료법이 미국 오스테오페틱 의사협회(AOA, American Osteopathic Association)의 보수교육 과목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최근엔 보건복지부가 추나요법에 건강보험 적용을 결정하면서 오는 4월부터 근골격계 질환자들은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신 명예 이사장은 "자생한방병원은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혁신을 통해 외국인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다양한 국가에서 외국인 환자들이 내원하는 만큼 이들이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면서 "직접 해외에 나가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리는 활동을 계속해 의료 한류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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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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