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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2월28일 13시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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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창업기업 협업 위한 '개방형 실험실 구축사업' 추진
보건복지부, 주관기관으로 '수도권 3곳과 지역병원 2곳' 총 5곳 선정

'지역 클러스터-병원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맡아 관리할 3곳 지정

[보건타임즈] 병원과 창업기업 간 협력 활성화를 위한 '개방형 실험실 구축사업'을 주관할 병원 5곳과 '지역 클러스터(협력지구)-병원 인큐베이팅(육성) 지원사업'을 주관하는 클러스터 3곳이 각각 선정됐다.(자료)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처음 추진되는 개방형 실험실 구축사업에 총 8개 병원이 지원, 수도권(서울・인천・경기)에서 아주대병원, 고대구로병원, 동국대일산병원 3개, 지역에선 전남대병원, 인제대부산백병원이 선정, 이들병원이 수행하게 됐다.

이들 병원 5곳은 원내 실험실(시설・장비) 등 인프라를 외부 기업에 개방, 내부 전문 코디네이터가 기업의 수요에 따라 실험실 입주, 공동연구에 필요한 연구인력(임상의사 등)을 매칭하는 등 병원과 창업기업 간의 협력 활성화를 최대 3년간 수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이들 5개 병원에 기업 10개사가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실험실 설비와 운영, 기술・제품 개발 지원프로그램 운영, 임상의사-기업 간 협력 연구 추진을 위한 연구비 등으로 연 8억 원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지난해 12월 헬스케어(건강관리) 산업 육성과 생태계 확충을 목표로 발표된 ‘4차 산업혁명 기반, 헬스케어 발전전략에 따라 추진된다.

또 지역 클러스터-병원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엔 총 8개 기관이 지원, 김해의생명센터, 대전테크노파크,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3개 클러스터가 선정됐다.
이 사업은 복지부가 지역 기술창업과 성장 단계별 지원을 통해 전국 바이오 클러스터(생명산업단지)의 창업 기능 활성화를 목적으로 아이디어 공모전, 보육공간 입주, 실증지원(시험 분석, 시제품 제작) 등 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임상의사 조언(컨설팅) 등을 위해 연 8억 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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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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