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해운대백병원, '벨기에 비자검진' 지정병원에 선정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02월21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19-02-21 14:07:54
뉴스홈 > 의료 > 인증승인지정
2019년02월07일 17시29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해운대백병원, '벨기에 비자검진' 지정병원에 선정
지역 유일, '미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스페인·벨기에' 요구한 건강진단서 발급

[보건타임즈] 인제대 해운대백병원(원장 문영수)이 지난 2월 1일 지역으로 유일하게 유학·취업·워킹홀리데이 등을 위해 반드시 받아야 할 '벨기에' 비자검진 지정병원에 선정됐다.(사진 비자검진센터 김대환교수)
해외 장기 비자발급 시 체류할 국가가 요구하는 건강진단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때 필요한 건강진단서는 각국 대사관이나 이민국에서 지정한 의료기관이 발급한 것이어야 한다.
이로써 서울로 갈 필요 없이 해운대백병원 비자검진센터(좌측 사진)에서 기존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스페인을 비롯해 새로 지정받은 벨기에까지 총 6개국의 비자검진을 받을 수 있다.

앞서 지난달 23일 해운대백병원은 주한 벨기에 대사관로부터 엄격한 실사를 받았다.
현재 벨기에 비자검진 지정병원은 우리나라에 총 3곳이 있으며 서울 소재 2곳 이외에 지역 의료기관으로는 해운대백병원이 유일하다.

인제대 해운대백병원은 2011년 비자검진센터를 개설한 이후 여러 국가의 비자발급을 위한 의료기관으로 지정돼 신체검사를 해왔다.

문영수 원장은 "지역 의료기관으로는 유일하게 비자발급이 많은 주요 국가로부터 동시에 지정된 것은 해운대백병원의 우수한 의료진과 시설이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인증승인지정섹션 목록으로
경북대병원 공인메디칼시험...
한양대병원, 농식품부 ‘농...
화보) 삼육서울병원 진단검...
양산부산대병원 JCI재인증 ...
국내최초 신 의료술로 자가...
이전기사 : 김안과병원, 새 홈피 '웹 접근성 품질인증' 받다 (2019-01-16 16:01:43)
자주 물 먹는 ...
자주 물 먹는 습...
'눈 중풍' 시력 ...
심사평가원, '개방형 직위' 신...
일동제약그룹, 각 분야 '신입-...
차병원, 바이오그룹 '임원-경...
보건복지부 '국립보건연구원장...
차병원그룹, 내년도 '의료기사...
논문) Effect of hypertension duration and blood...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