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대웅 "나보타, 올봄 미국 시장서 출시 '진출'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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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2월01일 16시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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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나보타, 올봄 미국 시장서 출시 '진출' 문제없다"
앨러간과 메디톡스, ITC에 제소에 "미국 진출 방해전략 술수일 뿐" 일축

에볼루스과 '억지 거짓 주장-소송'에 강력 대응
나보타, 미국 시장 사업화에 '영향 없다'

[보건타임즈] "대웅제약의 주보(Jeuveau, 나보타의 미국제품 명)는 예정대로 올봄 미국 시장에서 발매될 것이며 현지 진출에 전혀 문제가 될 것 없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지난 30일 앨러간과 메디톡스가 그간 해왔던 근거 없는 억지 거짓 주장으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ITC)에 또다시 나보타를 제소한 것은 현재 미 FDA의 허가가 순조롭게 진행됨으로써 올봄 미국 진출을 앞둔 '나보타(미국 제품명 주보, Jeuveau)'의 발목을 어떻게든 잡아 지연시켜보려는 못된 방해 술수이며 전형적인 시장진입 방어전략일 뿐"이라고 일축하면서 “FDA 허가는 물론, 현지(미국 시장) 사업화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대웅제약은 "이번에 이들 회사가 ITC에 제소한 내용이 그동안 메디톡스가 근거 없이 제기했던 거짓의 억지 주장과 전혀 차이나 다른 바가 없으며 이에 동조하는 앨러간은 미국에서 통상 자사제품에 위협이 되는 주보(나보타 미국제품 명)의 현지 시장 진출을 막기 위해 못된 경쟁심리에서 두 회사가 만들어낸 발목잡기 전략의 일환"이라고 덧붙였다.

"이것은 곧 두 회사가 대웅제약 나보타의 우수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큰 위협으로 간주하고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며 같은 취지로 반독점법 소송에 휘말렸던 앨러간이 미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서 의사와 소비자들의 선택을 제한하기 위한 또 다른 시도일 수 있다"는 게 대웅제약의 시각이다.

이에 대웅제약과 미국 파트너 사 에볼루스는 이번 소송에 적극 대응할 것이며, 예정대로 올해 봄 나보타의 미국 시장에서 나보타를 성공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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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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