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노보 노디스크 성장호르몬‘노디트로핀’급여 확대로 치료비 부담 줄여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04월24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19-04-24 16:39:02
뉴스홈 > 제약
2019년01월31일 10시42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노보 노디스크 성장호르몬‘노디트로핀’급여 확대로 치료비 부담 줄여
2월 13일부터 보험 전 세계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처방 1위 성장 호르몬

[보건타임즈]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대표 라나 아즈파 자파)은 2월 13일부터 자사의 성장호르몬제인 노디트로핀 노디플렉스주®10mg/1.5mL(성분명 소마트로핀)의 보험급여 기준이 확대된다고 밝혔다.

노디트로핀 노디플렉스주®10mg/1.5mL의 보험급여 확대는 보건복지부의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개정안 공고에 따른 것으로, 2019년 2월 13일부로 보험급여가 확대 적용된다.

이번 보험급여 확대 이전에는 노디트로핀 노디플렉스주®는 소아 및 성인 성장호르몬 결핍증, 터너 증후군, 소아 만성 신부전 환자에 급여가 되지 않았으나, 이번 급여 확대로 많은 환자들이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노디트로핀의 임상적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보험 확대와 더불어 약가가 인하됨에 따라, 보험급여에서 제외된 ISS(특발성 저신장증)환자들도 치료비 부담이 줄어든다. 노디트로핀 노디플렉스® 개당 172929원이던 가격이 166012원으로 인하된다.

급여 적응증 중 터너증후군의 경우, 현재 시중에 출시된 성장호르몬제의 최대 용량은 주당 1.0 IU/kg이지만, 동 투여용량에 충분한 반응이 없다면 ‘노디트로핀 노디플렉스®’에 한해 허가사항에 따라 주당 1.4 IU/kg까지 인정된다.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 라나 아즈파 자파 사장은 “이번 성장호르몬제 노디트로핀 노디플렉스주®의 급여 확대는 지난 95년 이상 환자 중심 철학을 실천해 온 노보노디스크에 그 의미가 크다” 며 “노디플렉스주®가 다양한 임상을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한 것은 물론 보험급여 확대를 통해 경제성까지 갖추게 되어 앞으로 국내 성장 장애 환자와 의료진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노보 노디스크제약㈜의 성장호르몬 치료제 노디트로핀®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처방 1위’ 제품으로서 출시 31주년을 맞았으며 작년 말 부터 디바이스를 업그레이드해 노디플렉스로 공급중이다. 사용이 간편한 프리필드 펜 타입의 주사로서 개봉 후 21주까지 상온(25도씨이하)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통증을 최소화한 조성이 특징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제약섹션 목록으로
삼일제약-한국먼디파마 '노...
국제약품, “라포티셀” 출...
오츠카제약, 복지부와 제2...
LG화학, 국산신약 최초 연 ...
한국노바티스, '가화맘사성...
다음기사 : 보령바이오파마-캔서롭 유전질환 ‘윌슨병 스크리닝 검사’ 런칭 (2019-01-31 11:11:59)
이전기사 : 일동제약, 동아ST와 ‘모티리톤’ 코프로모션 협약 (2019-01-31 10:04:28)
자주 물 먹는 ...
자주 물 먹는 습...
'눈 중풍' 시력 ...
식약처, 식품․의료기 안...
대원제약, 내년 상반기 신입·...
심사평가원, '개방형 직위' 신...
일동제약그룹, 각 분야 '신입-...
차병원, 바이오그룹 '임원-경...
자료) 의료기사 등 법률개정안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