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정부, 헤나 염모제 피해 '합동 점검'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02월21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19-02-21 14:34:29
뉴스홈 > 클릭!핫이슈 > 따라잡기 > 사건사고
2019년01월17일 14시49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정부, 헤나 염모제 피해 '합동 점검'
보건복지부-공정위-식약처 각 역할분담 '조사와 단속'

[보건타임즈] 정부가 최근 일부 '헤나방'에서 염색 후 발생한 헤나 염모제 피해조사에 들어간다.

보건복지부, 공정거래위원회, 식약처는 협의를 거쳐 이 사고의 발생 등 전반에 걸쳐 합동점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 '헤나방' 영업 현황 점검과 염색 시술 실태 조사 ▲ 무면허와 미신고 이·미용업소(헤나방)를 단속한다.

공정위는 ▲ 다단계판매업자의 반품·환불 등 소비자불만 처리 적절성 조사 ▲ 다단계판매업자(판매원 포함)와 제조판매업자 대상 천연100%가 아닌데 '천연100%'라고 속여, 허위·과대광고 한 행위 등에 단속을 식약처과 함께 실시한다.
식약처는 이와 함께 ▲ 품질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수거·검사 ▲ 보고된 부작용사례에 대한 검토와 분석 추진 등 합동 점검한다.

정부는 앞으로 관계 부처간에 정보를 공유, 유사 피해 확산을 방지하는 동시에 소비자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건사고섹션 목록으로
7억 상당 수입건식 유통기...
나영이 수술 성공적…정상...
식약처, 배란유도제 불법 ...
서울고법 "한의사, 뇌파계 ...
대법 "자석 치료 磁氣院 운...
다음기사 : 온라인 판매되는 무허가 '점 빼는 기계' 무더기 적발 (2019-02-20 16:42:46)
이전기사 : 식약처 '불법 리베이트 의혹' 5개 제약사 본격 수사 (2018-12-18 07:54:35)
자주 물 먹는 ...
자주 물 먹는 습...
'눈 중풍' 시력 ...
심사평가원, '개방형 직위' 신...
일동제약그룹, 각 분야 '신입-...
차병원, 바이오그룹 '임원-경...
보건복지부 '국립보건연구원장...
차병원그룹, 내년도 '의료기사...
논문) Effect of hypertension duration and blood...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