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서울대어린이병원 암센터병동, '無 감염 시설'로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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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2월13일 17시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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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어린이병원 암센터병동, '無 감염 시설'로 새 단장
'무균실' 늘린 데다 일반실 23병상 모두 '준무균실'로 리모델링

LG전자 '28억' 후원

[보건타임즈] 서울대어린이병원의 암센터병동이 무(無)감염 병실로 새로 단장을 했다.

13일, 소아청소년암센터(서8)병동 리모델링 준공 개소식을 개최했다.

서울대어린이병원은 이번 리모델링으로 이전 무균실(3병상), 준무균실(3병상), 일반실(23병상)이 무균실(6병상), 준무균실(22병상)로 개선된다고 밝혔다.

개소식엔 서창석 서울대병원장과 조태준 어린이병원장, LG전자 이충학 부사장을 비롯해 내외 귀빈, 교직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작년 11월, LG전자는 백혈병 등 소아암 환아들을 돕기 위해 소아청소년암센터 병동 환경개선에 28억 원을 쾌척했으며 이를 들여 올해 3개월에 걸친 공사 끝에 시설 개선을 마무리했다.

기존 병동은 무균실 수가 적어, 면역력이 저하 된 환아들이 감염에 노출될 위험이 높았다.
이번 공사로 일반 병실과 함께 병동전체에 공조시설이 추가돼, 이전보다 2차 감염 예방과 위생관리가 더욱 용이해졌다.
게다가 1인실 병실이 늘어나 쾌적한 진료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병원의 설명이다.

조태준 어린이병원장은 "병원을 찾는 환아들에게 나은 진료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기후원해주신 LG전자에 감사한다"면서 "개선된 시설에서 소아암 등으로 힘들게 싸우는 환아와 가족들에게 최상의 진료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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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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