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국립암센터, 미얀마 양곤 의료봉사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8년12월13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18-12-12 17:18:11
뉴스홈 > 의료 > 종합병원
2018년12월06일 09시02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국립암센터, 미얀마 양곤 의료봉사
LH공사, 스포츠닥터스와 4박 5일 간, 현지주민 대상

[보건타임즈] 공공의료기관, 공기업, NGO가 합동 해외 의료지원에 나선다.

국립암센터(원장 이은숙)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와 12월 5일(수)부터 5일 간 미얀마 양곤의 흘라잉따야 등을 방문해 현지 주민 6백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활동 및 의약품 지원을 한다.

이번 해외 의료봉사는 국립암센터와 LH가 공공기관·공기업으로서 각 기관의 특화된 역량을 발휘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LH의 미얀마 대표 사무소 개소를 기념하기 위해 시행된다. 국제의료 봉사단체인 스포츠닥터스는 현지 운영을 맡아 의료진의 활동을 돕는다.    

특히, 이번 지원은 올해 알려진 해외 의료지원 중 규모 측면에서 가장 크다. 국립암센터는 이은숙 원장은 물론, 이찬화(지원진료부문장), 명승권(암예방검진센터장), 김준혁(골연부종양클리닉), 이희석(폐질환클리닉), 송인규(호스피스완화의료사업과) 등의 의사를 포함해 총 17명의 의료진을 파견한다.

내과, 가정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정형외과 등의 진료 과목을 운영하며 대규모 의약품을 지원한다.

이은숙 국립암센터 원장은 “올해 정부의 공공기관 혁신 기조에 맞춰 공공성 강화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해외 의료지원에 나서게 되었다”면서 “비록 4박 5일의 짧은 일정이지만 형편이 어려운 현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의료 취약 지역에 다양한 의료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종합병원섹션 목록으로
서울의료원, 지역주민 대상...
서울시 서남병원, 공공의료...
국립중앙의료원, ‘라이프&...
보라매병원, 9년째 훈훈한 ...
서울시 서남병원 '나눔바자...
다음기사 : 국립중앙의료원, 지역거점공공병원 QI경진대회 개최 (2018-12-10 17:08:24)
이전기사 : 서울시 서남병원, 공공의료 최우수기관 복지부장관상 수상 (2018-11-27 10:15:54)
건국대병원, ...
건국대병원, 자각...
고대구로, 40대 ...
차병원그룹, 내년도 '의료기사...
휴온스 그룹 '내년 신입사원 2...
보령제약, 올 하반기 '신입사...
새빛안과병원, '내년도 전임의...
대웅제약, 해외 현지법인 근무...
논문) Is Sarcopenia a Potential Risk Factor for .....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