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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모병원, 심혈관센터 확장 '심혈관촬영실 2개' 증설
'전문 인력 확충, 아주리온 추가' 도입‥심혈관질환자에 최적 진단과 응급치료 제공

[보건타임즈]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병원장 김용남 신부)이 12일 심혈관센터에 심혈관촬영실 2곳을 증설하는 등 확장,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조치는 대전성모병원이 최근 수년간 심혈관 질환 시술 건수가 계속 늘어나는데다 인구의 고령화에 따른 혈관질환, 심장 판막증, 부정맥과 말기 심부전 등 증가하는 심혈관질환자에게 최적의 진단과 응급치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이를 통해 심혈관센터에 최첨단 디지털 혈관 조영 진단 장비 '아주리온(사진 Azurion 7M12)'을 추가, 도입했으며 전문 인력도 확충했다.

이 장비는 기존 것보다 적은 방사선량으로 고해상도의 영상을 구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극소량의 조영제를 사용함으로써 환자 안전과 편의성이 높였다.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박만원 심장내과장은 "심혈관촬영실이 추가됨에 따라 주간 응급환자의 진료가 원활해진데다 시술 대기시간이 줄어들게 돼 환자와 보호자의 만족도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심장 중환자 전담 의를 확충, 경피적 대동맥 판막 치환술 같은 고난도 심혈관 시술을 확대하는 등 지역 심혈관센터의 발전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성모병원은 1998년 대전·충청권 최초로 심혈관센터를 개설, 지역 환자들로부터 관심을 끌었다.
현재 대전성모병원은 중재시술(협심증, 심근경색, 말초동맥혈관 질환, 구조적 심장질환 시술) 전문의, 심장 영상, 심부전, 심장판막 질환 전문의, 부정맥 전문의 등 분야별 의료진이 365일 24시간 응급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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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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