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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1월12일 14시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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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문간호사협회 '전문 간호사 업무 법제화' 공론화
'전문간호사 제도 활용한 PA 간호사 제도화 방안 질의응답'에 시선 고정

지난 10일 정책심포지엄 성황

[보건타임즈] 한국전문간호사협회가 지난 10일 '전문 간호사의 업무 법제화'를 주제로 개최한 정책심포지엄(사진)이 성황리에 치려졌다.
한국전문간호사협회는 전문 간호실무의 혁신을 도우면서 간호학의 전문지식과 전문술기를 보급하며, 전문 간호사의 교육과 연구를 통해 간호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2015년 8월 창립한 단체다.

이번 심포지엄은 올해 3월 의료법 제78조에 전문 간호사의 직무를 명시, 개정 공포돼 2020년 3월까지 의료법 시행규칙에 업무범위를 정해한 후 시행될 예정이어서 이 분야의 종사자로부터 관심을 끌었다.

심포지엄엔 한국전문간호사협회 임초선 회장을 비롯해 최수정 부회장, 심미영 병원중환자간호사회 회장, 박은영 종양전문간호사과정 협의회장, 최지연 감염관리사회 부회장, 김순녀 가정간호사회 부회장, 정은희 병원응급간호사회 회장, 남은정 한국호스피스완화간호사회 인천경기지회장과 법무법인 지우 이경희 변호사, 서울아산병원 내과 김준환 진료전담교수, 각 상급종합병원의 관리자들과 대한병원협회 정책국 등 이 분야에 종사하는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임초선 회장의 '전문간호사 업무 법제화 추진현황'이란 발표를 시작으로 법무법인 지우 이경희 변호사는 '판례 중심의 전문 간호사의 업무법위에 대한 법리적 고려사항', 서울아산병원 내과 김준환 진료전담교수는 '입원전담전문의와 전문간호사'란 강의를 했다.

이어진 패널 토의에선 최수정 한국전문간호사협회 부회장, 심미영 병원중환자간호사회 회장, 박은영 종양전문간호사과정 협의회장, 최지연 감염관리사회 부회장, 김순녀 가정간호사회 부회장, 정은희 병원응급간호사회 회장, 남은정 한국호스피스완화간호사회 인천경기지회장이 주제 발표 후 최근 보건복지부의 '전문간호사 제도를 활용한 PA 간호사 제도화 방안'의 공식 발표내용에 대한 현안을 둘러싼 질의에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전문간호사협회는 전문 간호사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간호사는 누구든 회원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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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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