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서울성모 김세웅 교수, '亞 남성건강갱년기학회 초대 사무총장'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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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1월07일 12시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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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 김세웅 교수, '亞 남성건강갱년기학회 초대 사무총장'에 선출
'아-태 남성건강갱년기학회와 일본동남아남성갱년기학회' 통합

[보건타임즈]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김세웅 교수(사진)가 지난 2일부터 3일간 서울성모병원과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된 세계 남성건강갱년기 학회에서 아시안 남성건강갱년기학회(아래 사진)의 초대 사무총장으로 선출되었다.

그의 임기는 내년부터 4년간이다.

이번 개최된 학술대회는 제 12회 국제갱년기학회, 제 9회 아시아태평양남성건강갱년기학회, 대한남성과학회 개원의 연수강좌와 대한남성건강갱년기학회 등 이 분야의 총 4개 국내외학회가 'Changing Men's Health, Leading Future'라는 슬로건 아래 치러진 남성건강과 갱년기에 대한 세계적 학술행사다.

이번 학회에선 아시아 지역의 양대 남성건강분야 학회였던 아시아태평양남성건강갱년기학회(Asia Pacific Society for Men's Health and Aging)와 일본동남아남성갱년기학회(Japan-ASEAN Conference on Men's Health and Aging)를 통합, Asian Society for Men’s Health and Aging (ASMHA)을 창립하기로 확정하는 것이 가장 큰 이슈였다.

김 교수는 대한남성건강갱년기학회 회장과 아시아태평양남성건강갱년기학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이번 학회를 2016년에 유치, 국내 조직위원회를 구성해 학술대회를 준비해왔다.

이번 학술대회는 총 15개국에서 250명이 참석을 했으며, 총 3일에 걸쳐 5개의 섹션으로 나눠 남성건강의 최신 지견과, 표준 진료지침, 새 치료법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공유하는 자리치러졌다.
이와 함께 기존의 한, 중, 일 위주에서 벗어나 인도네시아, 그리스, 대만, 필리핀, 태국, 베트남, 호주와 미국 등 다양한 국적의 의료진이 참가 명실상부한 국제대회로 치러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교수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활성화 된 국제적인 학회가 되도록 많은 활동을 할 것이며, 다양한 분야의 남성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토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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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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