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건국대병원, 15분 심층진찰 시작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8년10월16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18-10-16 18:38:58
뉴스홈 > 의료 > 대학/상종
2018년10월08일 14시38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건국대병원, 15분 심층진찰 시작

[보건타임즈] 건국대병원이 10월부터 심층진찰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심층진찰 시범사업은 상급종합병원을 처음 방문한 중증·희귀난치 질환자를 중심으로 15분 이상 충분한 시간을 갖고 환자의 병력 청취 및 자료를 검토해 치료 계획을 세우는 등 적정 진료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정부의 시범사업이다.

건국대병원은 신경과(한설희, 오지영 교수), 외과(유춘근 교수), 종양혈액내과(윤소영 교수), 호흡기·알레르기내과(김희정 교수) 등 총 4개과, 5명의 의료진이 심층진찰을 실시한다.

심층진찰 대상은 치매, 신경계질환, 대장암 또는 폐암이 의심되거나 처음 진단된 환자 및 유방암, 위암, 췌장암, 담도암, 난소암, 자궁암 등 암이 처음 진단되거나 항암치료를 고려하는 환자로 1차 의료기관(종합병원·병원·의원)에서 의뢰된 신규 환자다. 시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참여 동의서를 작성한 환자가 대상자다.

심층진찰은 시범사업 기간 동안 해당 질환으로 연 1회에 한 해 받을 수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대학/상종섹션 목록으로
이대서울병원, '한국 의료...
분당서울대병원, 잠잘 때 ...
성인 100명 중 3명 자살 시...
초기 팔다리 발진 소아자반...
인하대병원, 인천 고지대와...
다음기사 : 서울대병원, '성인 감각외 사시' 대부분 치료 가능 (2018-10-08 16:03:50)
이전기사 : 분당차병원, 몽골에 선진 심장수술 기술 전수 (2018-10-08 13:50:43)
고대구로, 40...
고대구로, 40대 ...
대전성모병원 햇...
새빛안과병원, '내년도 전임의...
대웅제약, 해외 현지법인 근무...
일동제약그룹, 2018 하반기 정...
선병원, '내년 신규, 경력간호...
건강기업 일화, '신입·경력사...
논문) The functional relevance of diffusion...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