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대원제약 짜 먹는 감기약 ‘콜대원‘ 신규 TV-CF 온에어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8년10월16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18-10-16 18:38:58
뉴스홈 > 제약
2018년10월02일 09시58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대원제약 짜 먹는 감기약 ‘콜대원‘ 신규 TV-CF 온에어

[보건타임즈] 대원제약(대표이사 백승열)이 짜 먹는 감기약 ‘콜대원’의 새로운 TV광고 시리즈를 선보인다. 지난해 '콜대원'의 광고모델이었던 배우 이유리 씨와 계약을 연장해, 올해에도 위트있는 광고로 본격 감기 시즌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TV광고는 마다가스카르어로 “짜라”는 “최고”의 의미를 갖고 있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으며, 실제 아프리카인들이 춤을 추면서 “짜라~”를 외치는 장면을 통해 ‘콜대원’의 장점을 위트있게 표현했다.
작년 시즌 “짜라투스트라는 말했다” 편에 이어 올해 TV광고 캠페인도 일반적인 감기약 광고와는 차별화된 재미 요소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대원제약은 TV광고 뿐만 아니라 디지털 무비, 범퍼애드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통해 젊은 타겟들의 마음까지 움직일 수 있는 적극적인 광고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대원제약의 ‘콜대원’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짜 먹을 수 있는 스틱형 파우치 형태의 감기약으로,  복용 편의성과 휴대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콜대원’은 진통 및 해열 효과가 뛰어난 아세트아미노펜에 카페인무수물을 첨가하여 아세트아미노펜의 흡수 속도를 높였고, 진통 효과를 상승시켰다.

또, 액상형 제제로 생산돼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물 없이도 언제 어디서든 복용이 가능해 알약 복용이 어려운 환자들도 어려움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콜대원’은 재채기와 콧물, 발열 등 다양한 감기 증상에 맞춰 성인을 위한 ‘콜대원’ 제품 3종, 어린이를 위한 ‘콜대원 키즈’ 제품 4종, 그리고 코막힘을 빠르게 개선하는 나잘스프레이 ‘콜대원 코나’로 구성되어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숙희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제약섹션 목록으로
CJ제일제당, 광교에 ONLYON...
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
“돼지 코 개보다 후각 더 ...
세계 최초 줄기세포치료제 ...
대웅제약, 해외 피부·성형...
다음기사 : 신풍제약, 항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 미 FDA 희귀의약품 지정 (2018-10-02 10:14:43)
이전기사 : 삼양바이오팜, 골수형성이상증후군 치료제 ‘데시리드주’ 40mg 출시 (2018-10-02 09:47:41)
고대구로, 40...
고대구로, 40대 ...
대전성모병원 햇...
새빛안과병원, '내년도 전임의...
대웅제약, 해외 현지법인 근무...
일동제약그룹, 2018 하반기 정...
선병원, '내년 신규, 경력간호...
건강기업 일화, '신입·경력사...
논문) The functional relevance of diffusion...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