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여의도성모병원, 최신 '이중헤드감마카메라' 도입, 운영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02월19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19-02-19 10:10:03
뉴스홈 > 의료기기
2018년08월21일 11시35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여의도성모병원, 최신 '이중헤드감마카메라' 도입, 운영
'암 전이유무와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 등' 발병부위 정확하게 판별

'조기진단과 경과 관찰'에 유용
       

[보건타임즈]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김용식)이 최신 핵의학 영상검사 기기 이중헤드 감마카메라(사진)를 도입, 최근(7월)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들여온 Symbia Evo Excel은 방사성 동위원소를 이용, 암 전이유무와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등의 진단에 정확성을 높일 수 있는 최신의 SPECT 감마카메라다.

의료진은 이를 통해 인체조직 영상 촬영을 3차원 영상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촬영부위의 형태학적 이상뿐만 아니라 기능적 이상을 동시에 알아낼 수 있다.
여기에 심장질환, 뇌졸중, 각종 암의 조기진단과 경과관찰 등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중요한 자료를 제공해준다.
이 뿐만 아니라 기존 장비보다 감도가 20%이상 향상돼 검사시간을 단축시켜 줘 환자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는 게 여의도성모병원의 설명이다.

핵의학과 손형선 교수는 "이번에 도입된 최신형 감마카메라는 최근에 개발된 소프트웨어를 모두 갖춰져 질병의 정확한 진단에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료기기섹션 목록으로
수면무호흡증 치료용 `전신...
코렌텍-가톨릭 의대, 인공...
국산 보톡스 대웅제약 나보...
피검사결과 1시간이면 OK!
털 주변 뿌리 세포 파괴
다음기사 : 필립스, 유방 초음파 검사 솔루션 ‘AI Breast’ 출시 (2018-09-04 08:41:45)
이전기사 : 루트로닉, 2Q 연결 매출액 236.1억 전년比 4.9%↑ (2018-08-10 10:57:34)
자주 물 먹는 ...
자주 물 먹는 습...
'눈 중풍' 시력 ...
심사평가원, '개방형 직위' 신...
일동제약그룹, 각 분야 '신입-...
차병원, 바이오그룹 '임원-경...
보건복지부 '국립보건연구원장...
차병원그룹, 내년도 '의료기사...
자료) 바이오의약품 정책‧허가심사 설명회 프로...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