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건보공단 '최하위 등급 장기요양기관(재가급여)' 수시평가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8년12월18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18-12-18 14:57:00
뉴스홈 > 건강보험
2018년08월17일 08시45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건보공단 '최하위 등급 장기요양기관(재가급여)' 수시평가
오는 10~12월까지, '작년 E등급기관 476곳‥B~D등급 133곳 중 신청기관'

'사전 컨설팅 서비스 관리' 강화 

[보건타임즈] 지난해  재가급여 평가결과 최하위 E등급을 받은 장기요양기관 476곳에 수시평가(자료)가 실시된다.
기간은 오는 10원부터 12월까지다.
이 조치는 장기요양기관의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서다.

건보공단은 이번에 전년도 재가급여 장기요양기관 평가결과 최하위(E)등급을 받은 장기요양기관 476곳을 대상으로 그간 개선사항 등을 수시평가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건보공단은 절대평가 기준의 일부 대분류영역 점수를 충족하지 못해 등급이 낮아진 B~D등급 장기요양기관 133곳 중 신청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신청할 수 있는 대상은 총점 90점으로 최우수등급(A) 대상이지만 대분류 영역점수가 70점이 안 된 우수등급 (B)장기요양기관이다.
평가등급은 절대평가기준에 따라 5등급(A~E)으로 결정된다.

17일 건보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재가급여 수시평가 결과, 수시평가를 받은 482곳의 평균점수는 68.3점으로 전년 2016년도 평균점수 58.5점 대비 9.8점이 올랐다.(아래 표 참조)
이중 등급이 상향된 장기요양기관은 296곳으로, 61% 이상이 등급이 상향돼 수시평가가 서비스 질 향상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게 건보공단의 설명이다.

이번에 건보공단은 수시평가를 받는 장기요양기관의 평가 부담을 줄이면서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수시평가를 실시하기 전 최하위(E)등급 기관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식 상담 등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건보공단은 하위(B~D)등급 기관의 사후관리, 멘토링 제도 운영 등 서비스 질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건보공단은 올해 실시할 수시평가 대상기관, 평가방법 등을 포함한 계획을 17일자로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피에 공고했다.

이밖에 수시평가 결과를 공개, 국민이 장기요양기관의 선택에 용이하게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건강보험섹션 목록으로
심평원, ‘급여기준 합리화...
병원 33곳, 수술 240건에 ...
약가협상구조 일원화 검토...
의료기관, 대장암등 수술 ...
심평원, 설 맞이 불우이웃...
다음기사 : 심평원, 상종-종합병원 중환자실 '의료의 질' 향상 (2018-08-22 19:05:04)
이전기사 : 65만 명에 본인부담상한액 초과의료비 '8천억' 환급 (2018-08-14 15:40:12)
건국대병원, ...
건국대병원, 자각...
고대구로, 40대 ...
차병원그룹, 내년도 '의료기사...
휴온스 그룹 '내년 신입사원 2...
보령제약, 올 하반기 '신입사...
새빛안과병원, '내년도 전임의...
대웅제약, 해외 현지법인 근무...
자료) 후두염 환자 진료현황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