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바이오니아, 분자진단시스템 CIS 국가 진출 본격화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8년10월16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18-10-16 18:23:30
뉴스홈 > 의료기기 > 유통
2018년08월16일 09시03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바이오니아, 분자진단시스템 CIS 국가 진출 본격화

[보건타임즈] 유전자 전문기업 ㈜바이오니아(대표이사 박한오)가 카자흐스탄 등 CIS 국가에 단계적으로 총 500만 불 규모의 분자진단시스템과 진단 키트를 공급한다.

바이오니아 박한오 대표는 카자흐스탄 국립결핵센터 초청으로 지난 4월,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개최된 국제 결핵학회에 참석해 현지 보건복지부와 국립결핵센터와 병원 관계자들과 관련 논의를 한 바 있다.

이후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CIS 국가에 분자진단시스템과 진단 키트를 공급하는 사업화를 위해 현지 LifeMed Holding社와 단계적으로 진단장비와 키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바이오니아는 LifeMed Holding社에 자사의 분자진단시스템 ExiStation™과 다제내성결핵(MDR-TB), 광범위약제내성결핵(XDR-TB) 진단 키트를 공급한다. 바이오니아에 따르면 경쟁사의 경우 MDR-TB에서 리팜피신 내성만 검출 가능하고, XDR-TB 검사 아이템을 보유한 기업은 매우 드물다.

LifeMed Holding社는 국립결핵센터를 비롯한 카자흐스탄의 병·의원에 장비와 결핵 진단 키트를 주력 공급하고, 이후 다른 진단 제품군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결핵은 질환의 특성상 공기 매개성 전염병이기 때문에 치료 이후 일정 기간이 지날 때까지 전염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초기 진단과 격리 치료가 중요하다. 약제 복용이 불규칙하거나 일정 치료 기간 약제 복용을 지속하지 않으면 내성 결핵균을 양성해 더 이상 약제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가 될 확률이 높다.

박한오 대표이사는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와 탈사회주의 국가들이 있는 동유럽 국가들의 결핵 감염률 및 유병률이 높은 만큼, 카자흐스탄을 시작으로 인접 국가들의 시장 진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유통섹션 목록으로
휴온스 물광주사 열풍에 ‘...
메디바바, 출범 2달 만에 ...
루트로닉, '당당한 피부 UC...
보령A&D메디칼, 기능성 강...
동아, 제약업계 최초 매출 ...
이전기사 : 경보제약, 저 선량 엑스레이 'MINE' 국내∙외 독점판매 (2018-05-14 10:37:51)
고대구로, 40...
고대구로, 40대 ...
대전성모병원 햇...
새빛안과병원, '내년도 전임의...
대웅제약, 해외 현지법인 근무...
일동제약그룹, 2018 하반기 정...
선병원, '내년 신규, 경력간호...
건강기업 일화, '신입·경력사...
논문) The functional relevance of diffusion...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