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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5월15일 09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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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 1분기 실적 '전년 동기대비 고성장'
'휴톡스' 수출에 자회사들의 실적 호조 등으로 높은 성장세 지속

하반기 '휴톡스' 국내 3상 완료 • 제2공장 준공 등 '호재' 다수

[보건타임즈] 휴온스글로벌이 올해 1분기에 858억 원의 매출을 올려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따져 전년 동기 734억 원 대비 16.8%의 성과를 이뤄냈다.
영업이익은 165억 원(영업이익률 19.3%)으로 전년 1분기 114억 원 대비 45.2%, 당기순이익은 139억 원(당기순이익률16.2%)으로 전년 동기 82억 원 대비 무려 69.8%의 고 성장세를 나타냈다.

㈜휴온스글로벌(대표 윤성태•김완섭)에 따르면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는 매출 91억 원, 영업이익 55억 원, 당기순이익 5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2%, 82.1%, 103.3%의 높은 신장세를 보였다.
전년 1분기 매출은 69억 원, 영업이익은 30억 원, 당기순이익은 29억 원이었다.

휴온스글로벌은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주'가 해외 수출을 통한 안정적인 매출 발생과 함께, 전 세계로 수출 지역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이 활발해져 최근 체결된 총567억 원 규모의 유럽지역 수출 본계약 등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라는 고무적인 성과를 거둔데 이어, 휴온스 그룹만의 차별화된 '블록버스터'육성에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1분기에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국내에서도 올해 하반기에 3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게 되면 내년 상반기에 출시하게 돼 향후 매출과 수익에 큰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는 게 휴온스글로벌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휴온스글로벌은 국내를 비롯해 해외 시장에 '휴톡스주'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기존 '휴톡스 제 1공장(100만 바이알)'대비 5배가량 생산력이 높은 '휴톡스 제 2공장(500만 바이알)'을 건설 중에 있다.
올해 하반기 준공을 완료하게 되면 제 1•2공장을 합쳐 연간 약 600만 바이알을 생산할 수 있게 된다.

윤 부회장은 "올해는 '휴톡스주'의 국내 3상 완료, 제2공장 준공 등 다양한 호재가 있는 만큼, 이를 기반으로 삼아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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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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