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삼일제약 '라스타카프트' 국내유통, 한국엘러간과 병의원에 공동판매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8년09월20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18-09-19 16:22:17
뉴스홈 > 제약 > 마케팅
2018년05월15일 08시58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삼일제약 '라스타카프트' 국내유통, 한국엘러간과 병의원에 공동판매
14일 계약체결‥'알레르기성 결막염 가려움 예방' 1차 안과질환치료제

1일 1회 투여 시 16시간 동안 '눈 가려움증' 예방

[보건타임즈] 삼일제약이 14일부터 한국엘러간과 국내에 알레르기성 결막염 치료제 '라스타카프트®점안액 0.25%(사진 알카프타딘, 이하 라스타카프트)'을 유통하며 병의원을 상대로 공동 판매에 들어갔다.

라스타카프트는 알레르기성 결막염의 가려움 예방에 사용하는 1차 안과질환 치료제다.

삼일제약㈜(대표 허승범)은 14일 한국엘러간㈜(대표 김은영)과 이 같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일제약은 14일부터 라스타카프트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며, 병의원을 상대로 한국엘러간과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된다.

삼일제약에 따르면 알레르기성 결막염으로 발생하는 눈 가려움증이 있는 환자 모두에 사용할 수 있다.
라스타카프트는 1일 1회 투여 시 16시간 동안 눈 가려움증을 예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는 게 삼일제약의 설명이다.

삼일제약과 엘러간社는 1991년부터 지금까지 안과영역에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해오고 있으며, 지난해 8월엔 인공누액 '리프레쉬플러스'의 전국 유통과 공동판매계약을 체결하는 등 두 회사 간의 지속적인 파트너 십을 강화해온 바 있다.

삼일제약 관계자는 "기존 포트폴리오에 라스타카프트가 더해져 폭넓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안과치료영역에 강한 양사의 경험과 역량을 토대로 라스타카프트의 성장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마케팅섹션 목록으로
동아제약 GSK, 포괄적 사업...
휴온스, 사상 첫‘ 1,500억...
동아, 몽골제약사 통해 ‘...
동아ST 주블리아 '항진균 ...
대웅제약, 발기부전 치료제...
다음기사 : 휴온스글로벌, 1분기 실적 '전년 동기대비 고성장' (2018-05-15 09:40:38)
이전기사 : 한국다케다, 전 세계 판매 1위 '비타민B 액티넘' 새 TV광고 (2018-05-14 14:31:41)
고대구로, 40...
고대구로, 40대 ...
대전성모병원 햇...
일동제약그룹, 2018 하반기 정...
선병원, '내년 신규, 경력간호...
건강기업 일화, '신입·경력사...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
초록) Ideal Blood Pressure in Patients ...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