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경보제약, 저 선량 엑스레이 'MINE' 국내∙외 독점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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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5월14일 10시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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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보제약, 저 선량 엑스레이 'MINE' 국내∙외 독점판매
X선 효율 높이는 동시에 촬영시간 단축 '화질 선명한 영상' 제공

방사선 피폭 량 대폭 줄인 '디지털 엑스레이기'

[보건타임즈] 경보제약이 의료용 엑스레이 전문제조사 HDT(대표 오준호)와 저선량 엑스레이 촬영기 'MINE'의 국내∙외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사진), 본격적으로 마케팅에 나선다.

MINE은 X선 발생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촬영시간을 단축, 촬영 시 발생되는 방사선량을 기존 엑스레이의 40분의 1까지 줄인 저 선량 디지털 엑스레이기다.

14일 경보제약(대표 강태원)에 따르면 이 의료장비는 일반 엑스레이 촬영 시 발생하는 0.1mSv(밀리시버트)의 피폭 량을 0.0027mSv까지 줄이면서 선명한 영상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소아 환자는 물론 엑스레이에 자주 노출되는 의료인들에게 보다 안전한 의료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경보제약은 MINE의 국내외 공급에 주력하기 위해 메디칼 팀을 신설, 소아과와 엑스레이 촬영이 많은 정형외과, 통증의학과 등을 중심으로 마케팅 활동을 집중해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보제약 관계자는 "최근 의료용 방사선 기기 사용빈도가 높아지며 1명당 연간 방사선 피 폭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방사선 피폭 량을 획기적으로 줄인 MINE이 점차 성장하는 국내외 영상진단기기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의료기기시장 조사업체 이밸류에이트 메드테크(Evaluate Medtech)에 따르면, 글로벌 영상진단기기 시장은 2015년 389억 달러에서 2022년 503억 달러 규모로 연평균 3.7%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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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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