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의·정 대화재개 후 '의정협의체 구성' 첫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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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5월11일 19시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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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대화재개 후 '의정협의체 구성' 첫 합의
11일 '조속히 꾸리기로' 협의‥의협-보건복지부 논의 다시 시작

[보건타임즈] 의료계와 정부가 지난 11일 대화를 재개한 후 첫 단계로 '의정협의체 조속히 꾸리기로' 합의했다.

보건복지부는 의사협회 최대집 회장과 보건복지부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이 의정대화를 다시 시작하기 위해 11일 오후 2시 서울 정동 달개비에서 만나 첫 단계로 '의정협의체 조속히 꾸리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복지부는 이번 만남은 최 회장이 새로 취임함에 따라 의정대화 재개를 목적으로 정부와 의료계 간의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최 회장과 권 차관은 이를 통해 정부와 의료계가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의료현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야한다는 원칙하에 2가지를 협의, 의정 간의 논의를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이날 의정이 협의한 2가지 중 첫째는 국민이 바라는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해 의협과 복지부가 큰 틀에서 열린 마음으로 함께 사회적 논의를 해 나간다는 것이었다.

두 번째는 의협과 복지부는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의정대화를 해 나간다는 것을 협의했다.

앞서 의협은 8일 지난 3월 15일 문재인 케어와 전면전을 선포한 후 단절됐던 의정 대화 복구를 위해 복지부와 상견례를 갖기로 했다며 이 사실을 확인, 공개했었다.
당시 의협에 따르면 이번 의정간의 상견례는 지난 4월 14일 최대집 회장을 비롯한 16개 시도의사회장 회의에서 결정된 협회의 의정대화 제안에 복지부가 화답함으로써 성사됐다.

지난 3월 15일 의정대화 중단은 의협이 4월1일부터 상복부초음파 검사의 건보급여를 강행하려는 정부의 방침에 반발, "집단 휴진까지 불사하겠다"며 문재인 케어와 전면전을 선포한 후 곧바로 스톱시켰다.
의-정 협상은 지난해 '9차례'에 걸쳐 지속해왔었다.

시리즈기사

의-정협상 재개 '또다시 머리 맞댄다'
의협 시도의사회, 대화재개 결정에 보건복지부 화답 '성사'

의협, 문 케어와 전면전 선포 '집단 휴진 불사'
일각에선 '싸구려 케어' 막말 VS 복지부 '물러섬 없다' 병협과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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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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