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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5월11일 11시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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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올해 '장기요양 청구그린기관 300곳' 선정
11일 '장기요양급여비용 모범 청구하는 우수기관' 발표

[보건타임즈] 건보공단이 장기요양급여비용 모범적으로 적정하게 청구하는 우수기관 청구그린(Green)기관을 300곳(자료)으로 확대 선정했다.

이 조치는 장기요양기관의 올바른 장기요양급여비용 청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다. 즉 건보진료비 부당청구를 막기위한 예방조치다.

이번에 청구그린(Green)기관은 건보공단이 장기요양급여비용 환수금 미 발생 등 자격기준 5항목을 충족하는 기관 중 선정기준 상위 기관을 대상으로 선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정했다.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작년에 방문요양, 방문목욕, 방문간호 기관을 대상으로 200개소를 선발했다. 이중 1년간 58곳의 자격이 취소됐으며 142곳이 운영 중이었다.

올해는 입소시설 83곳, 공동생활가정 4곳, 주야간보호 13곳을 포함해 158곳으로 확대, 총 300개 기관을 선발했다.
이들 청구 그린기관은 작년 말 기준으로 전체 3만여 곳 청구기관 중 상위 1%에 속한다.

건보공단은 이들 청구그린(Green)기관에게는 청구그린기관 현판수여, 기획현지 확인심사 제외 , 홈페이지 홍보 등의 인센티브를 주는 것은 물론 올바른 청구문화 확산을 위해 타 장기요양기관에게 청구노하우를 공유, 확산시키기 위해 기관청구업무가 상향평준화 되도록 지원한다.

또 청구그린(Green)기관으로 선정된 후라도 행정처분을 받는 등 취소여건이 발생하게 되면 선정을 취소, 청구그린기관이 타기관의 모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장기요양기관들이 청구그린기관 선정여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서 "청구그린기관 확대가 장기요양기관들에게 스스로 정확하게 청구하려는 자율기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함으로써 올바른 청구문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구그린(Green)기관으로 선정된 기관 명단은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피 기관검색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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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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