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제 11회 세이셸 에코마라톤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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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3월13일 12시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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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회 세이셸 에코마라톤대회 성료
민간차원 공공외교의 대표적인 스포츠,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

[보건타임즈] 세이셸 마헤 섬에서 지난달 25일(일), 제11회 세이셸 에코마라톤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56개국에서 총 4,500여 명이 5km, 10km, 하프, 풀 코스 마라톤 등 4개 종목에 참가했다.

2008년부터 정동창 세이셸 명예총영사가 세이셸 정부에 국민들의 건강, 단합, 관광객유치, 국가 이미지 고양의 목적으로 제안해 탄생하게 된 에코 마라톤 대회는 지속적으로 성장해, 세이셸 국가 4대 이벤트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또 2010년 이래, 국제육상경기연맹(AIMS) 공식인증된 대회이기도 하다.

올해는 특히 참가자들의 국적이 작년에 비해 30% 다양화되어 국제장거리대회로서의 면모를 갖추었다.

정동창 명예총영사는 “세이셸 에코마라톤 대회가 11년 전 첫 대회를 시작할 때 참가자 건강 증진, 세이셸 국민 단합, 해외관광객 유치, 세이셸 국가 이미지 제고를 목표로 개최했다. 그 목표를 달성해 큰 보람을 느낀다” 며 “보다 발전하여 더 많은 세이셸 국민과 전 세계에서 온 참가자들이 천혜의 자연 속에서 함께 달리고 화합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 대회에서는 호주 닉 발드윈 선수가 2시간55분19초의 기록으로 남자 풀코스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발드윈은 아이언맨 (호주 철인3종경기) 3위 출신으로, 철인3종경기에서 마라톤으로 전향한지 12주 만에 우승을 거머쥐는 영예를 안았다.

그는 “굉장히 힘든 레이스였다. 15km까지는 챔피언인 사이먼의 기록(2:37:38)을 달성하기 위해 빠른 페이스로 뛰었지만, 15km~20km 구간에서 속도가 급격히 느려졌다. 짧은 훈련기간 동안 많은 러닝 훈련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사이먼의 기록 달성에는 역부족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아서 스스로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2위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베니아미노 펠레그리니(3:04:49)씨가, 3위는 작년 우승자인 제노 벨(3:27:50)씨가 차지했다.

여성부 마라톤은 미국인 관광객 브리트니 포웰씨가 4시간25분55초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고,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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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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