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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2월28일 14시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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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올 1월분 '진료심사평가위 심의사례 4 항목' 공개
감마나이프 시 '2회 이상 산정한 체외조사전산화방사선치료계획' 요양급여 여부

[보건타임즈] 뇌 양성종양과 전이성 뇌종양'으로 뇌정위적방사선수술 (감마 나이프)을 분할 시행하면서 2회 이상 산정한 다401나 체외조사전산화 방사선치료계획이 과연 요양급여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

이 경우 단 1회만 인정받을 수 있다.

심평원은 지난 1월 진료심사평가위원회가 ‘뇌정위적방사선분할수술(감마나이프) 시 2회 이상 산정한 다401나 체외조사전산화방사선치료계획 요양급여 인정여부’ 등 4개 항목을 심사한 이 같은 내용의 결과(자료)를 28일 홈피요양기관업무포털을 통해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진료심사평가위는 뇌정위적방사선수술(감마나이프) 시 급여기준에 의거 분할 시행하더라도 수술 수기료는 1회만 산정해야 하며 대개 종양의 크기나 모양의 변화가 단기간에 발생하지 않은 상태에서 감마나이프을 분할 시행하는 중 별도로 치료계획을 변경하지 않았다면 다401나 체외조사전산화방사선치료계획 2회중 1회만 요양 급여로 인정해야한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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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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