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자일리톨, 글루코사민 등 '기능성 원료 16종'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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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2월27일 11시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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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리톨, 글루코사민 등 '기능성 원료 16종' 재평가
식약처, 연말 12월에 결과 공개 '올해 건강기능식품 재평가 계획' 발표

[보건타임즈] 올해 자일리톨, 글루코사민 등 기능성 원료 16종의 재평가가 실시된다.

이중 9중은 주기적 재평가를 한다.
대상은 정어리펩타이드SP100N, 초록입홍합추출오일복합물,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 HemoHIM당귀등혼합추출물, 자일리톨, 씨제이히비스커스등복합물, 피크노제놀-프랑스해안송껍질추출물, 황금등복합물, 올리브잎주정추출물EFLA943이다.

나머지 7종은 상시적 재평가를 하게 된다.
대상은 글루코사민, 비타민D, 쏘팔메토열매추출물, 프락토올리고당, EPA 및 DHA 함유유지, 백수오등복합추출물, 헛개나무과병추출분말이다.

이들 기능성 원료 16종의 재평가결과는 올 연말 12월에 공개된다.

식약처는 정부가 시행하는 재평가로는 기능성 원료 인정 후 10년이 경과한 원료를 대상으로 하는 주기적 재평가와 새로운 위해정보 등이 확인돼 실시하는 상시적 재평가가 있다면서 안전하면서 우수한 건강기능식품이 소비자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실시하고 있다며 이같이 발표했다.

재평가 시 검토하는 자료는 영업자 제출자료, 생산실적, 품목제조신고, 이상사례와 식약처 조사 결과 등이다.

식약처는 지난해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 프로바이오틱스 등 기능성 원료 9종을 대상으로 재평가를 해 ▲제조기준 변경(1종) ▲규격 변경(2종) ▲일일섭취량 변경(2종) ▲섭취 시 주의사항 변경(8종)을 발표한 바 있다.

식약처는 "건강기능식품 재평가를 통해 안전성과 기능성이 확보된 기능식품만 시장에 유통되도록 해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며 이 분야업계의 적극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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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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