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JW메디칼, 프리미엄 초음파 영상진단장치 ‘ALOKA ARIETTA 850’ 출시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8년12월12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18-12-12 17:18:11
뉴스홈 > 의료기기
2018년02월13일 09시55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JW메디칼, 프리미엄 초음파 영상진단장치 ‘ALOKA ARIETTA 850’ 출시
세계 최초 개발 미세 가공 초음파 탐촉자 통해 빠르고 정확한 진단 가능

상급종합병원 중심 마케팅 활동 강화

[보건타임즈] JW메디칼이 신개념 초음파 영상진단장치를 선보이고 대형병원 시장을 공략한다.

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메디칼(대표 노용갑)은 히타치社의 초음파 영상진단장치 ‘ALOKA ARIETTA 850’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ALOKA ARIETTA 850’은 히타치社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미세 가공 초음파 반도체 탐촉자(CMUT, Capacitive Micro-machined Ultrasound Transducer)와 OLED 모니터를 적용했다. 이는 영상의학과를 비롯한 산부인과, 내과, 외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빠르고 정확한 진단이 가능한 초음파 영상진단장치로 평가받고 있다.

새롭게 개발된 탐촉자는 기존 크리스탈 방식이 아닌 100% 반도체 소재로, 하나의 탐촉자로 여러 광대역 주파수 활용이 가능해 다양한 신체 부위를 검사할 수 있다. 신체 부위에 따라 탐촉자를 바꿔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히타치社가 개발해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엘라스토그래피’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콤비-엘라스토’ 기능을 탑재했다. 이는 초음파 신호를 통해 암 등이 의심되는 부위의 경도를 면밀히 측정해 단단한 암 종양과 부드러운 정상 종양을 각각 다른 색상으로로 나타냄으로써 종양의 악성 여부를 보다 손쉽게 식별할 수 있게 해주는 첨단 영상 기술이다.  

이를 통해 조직의 탄성도를 색상으로 표현해주는 ‘쉬어웨이브이미지’와 주파수를 이용해 병변의 경도를 수치로 표현해주는 ‘엘라스토이미지’의 동시 구현이 가능해져 진단의 정확도는 한층 향상된다. 

이밖에 미세혈관 혈류량과 방향성을 분석해 동맥경화 조기 진단을 가능하게 하는 등 진단과 치료의 영역에서 그 활용성을 높였다. 
 
JW메디칼은 향후 상급종합병원을 중심으로 ‘ALOKA ARIETTA 850’을 프리미엄 초음파 진단 시장의 주력 모델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JW메디칼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히타치의 첨단 진단기술의 정점이라 할 수 있는 최상위 프리미엄 모델”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국내에서도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시장 선도 품목으로 자리 잡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초음파 영상진단장치 시장 규모는 약 742억 원 규모로 추산된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료기기섹션 목록으로
의공협회 제 5차 춘계 학술...
최첨단 모바일 기기로 새 ...
제9회 베트남호치민의료기...
무채혈 혈당측정기 식약청 ...
루트로닉, ‘바이오코리아...
다음기사 : 리메드, 치매 치료용 경두개자기장 자극기 임상 개시 (2018-02-20 17:30:55)
이전기사 : 오스테오닉, 최종 청약경쟁률 '998.83대 1' (2018-02-12 10:53:22)
건국대병원, ...
건국대병원, 자각...
고대구로, 40대 ...
차병원그룹, 내년도 '의료기사...
휴온스 그룹 '내년 신입사원 2...
보령제약, 올 하반기 '신입사...
새빛안과병원, '내년도 전임의...
대웅제약, 해외 현지법인 근무...
논문) Is Sarcopenia a Potential Risk Factor for .....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