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해운대백병원 인터벤션센터, '코일색전술' 1,500례 돌파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8년10월16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18-10-16 11:59:11
뉴스홈 > 의료 > 대학/상종
2018년02월05일 14시31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해운대백병원 인터벤션센터, '코일색전술' 1,500례 돌파

[보건타임즈]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신경외과 진성철, 김정수, 이선일 교수를 주축으로 한 인터벤션센터가 개소 이후 2017년 말까지 뇌동맥류 '코일색전술' 총 1,500례를 돌파했고, 특히 지난 한 해에만  300례 이상을 시술했다.(사진-해운대백병원 신경외과 진성철 교수가 뇌동맥류 시술하는 모습)
 
뇌동맥류는 혈관 벽의 약한 부분이 늘어나 꽈리처럼 부풀어 오른 상태로, 예고 없이 터질 수 있어 시한폭탄에 비유되는 질환이다. 이에 대해 코일색전술은 출혈이 발생했거나 앞으로 생길 수 있는 출혈을 예방하기 위해 동맥류 안에 미세도관을 삽입한 뒤, 이를 통해 백금으로 만든 코일을 채워 넣어 치료하는 방법이다.
 
해운대백병원 인터벤션센터는 2010년 병원 개원과 함께 개소하여 그 해 뇌동맥류에 대한 코일색전술 70여례를 시술했으며, 2016년 연간 200례 이상, 2017년에는 한 해에만 총 306례를 시행해 현재까지 8년 여 만에 총 1,500례를 돌파했다.

전체 두경부 부위의 총 시술건수는 2,500건(동맥 혈전 용해술 269례)을 넘어서며, 현재까지 꾸준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뇌동맥류 코일색전술을 연간 300례 이상 시술하는 의료기관이 국내에서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수도권 대형병원들 정도로, 해운대백병원은 작년 한 해 전국에서 5번째 정도로 많이 시술한 것이다.
 
특히 통상적으로 코일색전술의 합병증은 약 3~4%정도로 알려져 있지만, 해운대백병원의 환자들에게서 발생한 합병증은 1% 미만에 불과하여 양적으로뿐 만 아니라 질적으로도 신뢰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신경외과 진성철 교수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환자에게 최선을 다하고, 지속적인 연구와 교육을 통해 실력을 향상시켜 나아갈 것이다.” 며 부산, 울산, 경남권역을 넘어 국내 최고 뇌혈관 치료센터로 도약할 것이라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숙희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대학/상종섹션 목록으로
강릉아산병원, 산불피해 주...
중앙대병원 "혈변, 치질로 ...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 ...
소아화상 열탕화상, 왜 자...
계명대 동산병원, 하지불안...
다음기사 : 고대 안암병원, 인공지능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2018-02-06 09:59:19)
이전기사 :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도심거주자 100명 중 3명 '기생충 감염' (2018-02-05 10:37:20)
고대구로, 40...
고대구로, 40대 ...
대전성모병원 햇...
새빛안과병원, '내년도 전임의...
대웅제약, 해외 현지법인 근무...
일동제약그룹, 2018 하반기 정...
선병원, '내년 신규, 경력간호...
건강기업 일화, '신입·경력사...
논문) The functional relevance of diffusion...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