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올해 제61차 전문의 최종합격률 '9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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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8월19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18-08-17 17: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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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2월02일 15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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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61차 전문의 최종합격률 '96.39%'
대한의학회, 2차 응시 3100 명 중 '합격 3073명·불합격 115명'

'내과 등 19개과 합격률' 100%
마취통증의학과 '83.33%' 꼴찌

[보건타임즈] 올해 제61차 전문의 자격시험 최종 합격률이 96.39%(응시대상자 대비)로 나타났다.(표 참조/자료)

대한의학회는 2일 오후 2시 최종 전문의자격시험합격자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1차 시험합격자 3068명과 전년도 1차를 통과, 면제받은 32명이 함께 치른 2차 시험에선 3100명 중 3073명이 합격(합격률 99.13%)했으며 최종결과 96.39%가 전문의 자격을 취득하게 됐다.
전체 불합격자는 1, 2차 시험을 놓친 최종 탈락자까지 합쳐 모두 115명이었다.

최종 합격률 100%를 내 돋보인 진료 과는 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신경외과·흉부외과·안과·비뇨의학과·방사선종양학과·예방의학과·직업환경의학과·핵의학과로 밝혀졌다.

가장 성적이 저조한 진료 과는 마취통증의학과였다.
마취통증의학과는 25개과 중 합격률이 83.33%로 가장 낮았으며 무려 37명이 탈락했다.
이어 가정의학과는 24명이 떨어져,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는 정신건강의학과 14명 내과 9명, 정형외과 9명, 재활의학과 5명, 영상의학과 4명, 성형외과 3명, 응급의학과 2명, 이비인후과 2명, 신경과 2명, 외과 1명, 피부과 1명, 진단검사의학과 1명, 병리과 1명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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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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