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부티르펜타닐 등 16종' 마약류‧원료물질로 지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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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2월17일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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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1월16일 15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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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티르펜타닐 등 16종' 마약류‧원료물질로 지정‧관리
식약처, 의존성 높은 '마약 1개, 5-엠에이피비 등 향정 13개, 엔피피 등 원료물질 2개'

16일 '마약류 관리법 시행령' 개정‧공포

[보건타임즈] 부티르펜타닐 등 임시마약류 중 의존성이 입증된 16종(자료)이 마약류와 원료물질로 지정됐다.
원료물질은 마약류가 아니지만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의 제조에 사용되는 물질을 말한다.
이번 조치는 마약류 신규 지정‧확대를 통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마약 122개, 향정신성의약품 245개, 대마 4개, 원료물질 33개를 마약류 와 원료물질로 관리하게 됐다.

식약처는 이 같은 내용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마약류관리법 시행령을 개정‧공포했다고 16일 밝혔다.

시행령에 따르면 16개 물질은 마약 1개(부티르펜타닐), 5-엠에이피비 등 향정 13개, 엔피피 등 원료물질 2개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안을 통해 신종 마약류 물질에 대한 안전관리가 강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정보공유, 해외협력 등을 통해 마약류의 불법 유통을 신속하게 철저히 막아 국민들이 마약류를 오‧남용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개정령의 상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피→ 법령‧자료→ 법령정보→ 법, 시행령, 시행규칙 또는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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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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