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심평원 '내년 종합병원급 이상 선별집중심사 항목' 공개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8년09월25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18-09-21 17:53:17
뉴스홈 > 건강보험
2017년12월29일 18시49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심평원 '내년 종합병원급 이상 선별집중심사 항목' 공개
상종 8개에 4개추가 '13개', 종합병원 올해 해왔던 '8개' 그대로 시행

[보건타임즈] 내년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의 선별집중심사 항목(표 참조)이 확정, 발표됐다.

선별집중심사란 진료비의 급증, 사회적 이슈가 되는 항목 등 진료행태를 개선할 필요가 있는 항목을 선정, 예고함으로써 요양기관 스스로 바로잡을 수 있도록 유도, 적정 청구와 의료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사전 예방적 제도다.

이에 따라 상급종합병원은 선별집중심사는 올해부터 시행한 Cone Beam CT(치과분야), 세포표지검사, 황반변성치료제, 경피적관상동맥중재술(PCI), 뇌자기공명영상진단(Brain MRI), 양전자단층촬영(PET), 척추수술, 2군항암제(대장․유방․폐), 항진균제전년도에 시행한 9개 항목에 진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세기변조방사선치료 ▲자동봉합기와 사회의 이슈로 떠오른 ▲유전성과 비유전성 유전자검사 ▲면역관문억제제(nivolumab, pembrolizumab)가 추가됐다.

종합병원은 올해 했던 대로 Cone Beam CT(치과분야), 의료급여 장기입원, 종양표지자 검사(3종 이상), 향정신성의약품 장기처방(31일 이상), 약제다품목처방, 전산화단층영상진단(CT, 2회 이상), 척추수술, 견봉성형술과 회전근개 파열복원술 등의 선별집중심사를 한다.

심평원은 이 같은 내용의 내년도 종합병원급 이상 선별집중심사 항목을 29일 홈피에 공개했다.

심평원에 따르면 올해부터 시작한 항목 중 급여기준이 확대된 Cone Beam CT[치과분야]와 상대가치 개편 재분류로 수가 신설된 척추수술은 본·지원 간의 공통항목으로 내년에도 계속 유지하기로 했다.

심사평가원은 종합병원급 이상 선별집중심사 항목과 이에 잣대가 될 심사기준을 홈피와 의료계 등에 안내, 요양기관으로 하여금 자율적 진료행태 개선을 유도하는 것은 물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등 단계별로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건강보험섹션 목록으로
한국로슈 '가싸이바', 클로...
인체조직이식재 건강보험 ...
한국BMS, '남녀고용평등 우...
제네릭 약값 미국보다 비싸...
사시 9세 이하 소아환자 13...
다음기사 : 심평원, 올 1월분 '진료심사평가위 심의사례 4 항목' 공개 (2018-02-28 14:12:22)
이전기사 : '내·외과, 산·소아청소년과 분야 11개 유형, 32사례' 공개 (2017-12-29 11:21:27)
고대구로, 40...
고대구로, 40대 ...
대전성모병원 햇...
일동제약그룹, 2018 하반기 정...
선병원, '내년 신규, 경력간호...
건강기업 일화, '신입·경력사...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
자료) 경도인지장애와 치매 질환 건강보험 진료현황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