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내·외과, 산·소아청소년과 분야 11개 유형, 32사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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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7월17일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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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2월29일 11시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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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과, 산·소아청소년과 분야 11개 유형, 32사례' 공개
심평원, 4/4분기 '종합병원 이상 요양급여비용 심사결과'

[보건타임즈] ▲내과분야 9유형(세포표지검사, 직장·결장암에 투여한 2군 항암제 등) 26사례 ▲외과분야 1유형(Hydroxyethyl starch함유제제) 3사례 ▲산·소아청소년과 분야 1유형(이니시아정) 3사례로 총 32사례가 공개됐다.(자료 심사사례목록)

심사평가원은 요양급여비용 심사의 투명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4/4분기 종합병원급 이상을 상대로 한 심사결과를 29일 홈피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 조치는 심평원이 의료기관이나 수진환자가 기준 적용에서 착오를 일으킬 수 있거나 기준 초과 항목 중 심사기준 해석 차이가 있는 항목 등을 납득할 수 있도록 인정 또는 불인정한 사례를 동시 공개함으로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공개한 유형 중 ‘세포표지검사’는 올해 선별집중심사 항목으로 선정, 관리하는 진료범위다.
이 가운데 요양기관에 안내가 필요한 초기 진단과 추적관찰시 각각 18종, 5종 이내를 공개했다.
선별집중심사란 진료비의 급증, 사회적 이슈가 되는 항목 등 진료행태를 개선할 필요가 있는 항목을 선정⋅예고해 요양기관 스스로 바로잡을 수 있도록 유도함으로써 적정 청구와 의료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사전 예방적 제도다.

심평원은 지난해 22개 유형, 73사례, 올해는 내·외과와 산·소아청소년과, 이비인후과, 비뇨기과, 치과 분야 등 총 31개 유형 92사례를 각각 공개했다.

올핸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특성에 따른 다양한 심사사례 공개로 심사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게 심평원의 설명이다.

유명숙 심사실장은 "내년도 적극적으로 심사사례 공개를 확대시켜 요양기관의 균형적인 진료행태 개선을 유도하는 것은 물론 심사에 대한 예측 가능성을 높여 심사의 신뢰도, 투명성 제고와 함께 국민건강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심사사례는 심사평가원 홈피요양기관 업무포털> 심사정보> 정보방> 공개심사사례조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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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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