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새 중개임상센터에 '건양대병원, 서울아산, 양산부산대병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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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2월24일 13시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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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중개임상센터에 '건양대병원, 서울아산, 양산부산대병원' 선정
보건복지부, '병원 중심 의료기기 개발 지원' 확대

원내 인적‧물적 자원 활용, '개발 전주기' 지원
사업수행 3년 간 92곳 임상 지원, '22개 품목허가'
비수도권 2곳 신규지정 '지역 의료기기산업 발전' 촉진

[보건타임즈] 병원 중심 의료기기 개발 지원을 늘린다.
서울아산병원 1곳과 비수도권 건양대병원, 양산부산대병원 2곳을 의료기기중개임상시험지원센터로 각각 새로 선정했다.

이 사업은 원내에 구축된 인프라를 활용해 의료기기 중개임상시험 지원센터를 구축, 고부가가치 의료기기 개발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연구개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22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현재 7개 병원을 중개임상센터로 지정, 지원 중이며, 이번 새로 선정에 따라 총 10곳을 2023년까지 지원하게 된다.

중개임상센터는 그간 의료기기 개발을 전주기적으로 지원함으로써 병원을 중심으로 한 국산 경쟁력 강화의 기반이 돼왔다는 게 복지부의 설명이다.

7개 중개임상센터에선 총 691건의 컨설팅, 92곳의 전 임상/임상시험을 지원왔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고위험성감염체유전자검사시약, 수동식정형용견인장치 등 22개의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자료 성과)
이에 석사 11명, 박사 6명이 참여함으로써 인적자원 개발과 양성에 기여했다.

새로 선정된 3곳은 각각 뉴실버세대 안‧이비인후‧두경부 의료기기(건양대), 의료정보 융합 자동화 의료기기(서울아산), 고령친화 의료산업 활성화를 위한 의료기기‧의료용품(양산부산대) 개발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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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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