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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2월01일 18시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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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D '싱귤레어' 알레르기 비염 1차 치료 시 보험급여
'싱귤레어®정, 4㎎•5㎎ 츄정과 4㎎ 세립' 전 제형에 적용

[보건타임즈] 한국MSD(대표이사 아비 벤쇼산) 싱귤레어®(성분 명 몬테루카스트 나트륨)가 1일부터 알레르기 비염의 1차 치료제로써 건강보험급여를 받게 됐다.

이로써 1차 항히스타민제 투여로 개선이 되지 않는 비폐색(코막힘)을 비롯해 비폐색이 주 증상, 비충혈제거제 또는 비강분무 스테로이드를 사용하지 못할 때 알레르기 비염 1차 치료 시 싱귤레어®를 처방받게 되면 보험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보험급여 혜택은 싱귤레어®정, 츄정과 세립 전 제형에 적용된다.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르면 이번 보험급여적용 조치는 교과서, 가이드라인과 임상연구 등에서 싱귤레어®의 비폐색 증상 개선효과가 확인됨에 따른 것이다.
또 싱귤레어®는 항히스타민제 병용 투여 시 항히스타민제 단독 투여보다 더욱 효과적으로 비폐색을 개선했다. 

비폐색은 알레르기비염으로 병원을 방문하는 성인 환자의 54%, 소아 환자의 69%에게서 나타날 만큼 가장 흔한 알레르기비염의 증상이다.

한국MSD 다이버시파이드 사업부 호흡기 알레르기 마케팅 총괄 김현 본부장은 "국내 알레르기 비염 환자가 634만 명에 육박하는데다 매년 환자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번 싱귤레어®의 보험급여 확대는 비염 환자의 치료 접근성이 향상됐다는 측면에서 매우 환영할 만한 일이다"며 "200주 이상의 기간 동안 안전성 프로파일에 보험급여 확대를 통해 경제성까지 갖추게 된 만큼 국내 천식 또는 알레르기 비염 환자와 의료진들에게 종전보다 더 나은 치료 옵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싱귤레어®(성분명 몬테루카스트나트륨, montelukast sodium)는 LTRA(leukotriene receptor antagonist, 류코트리엔수용체 길항제) 오리지널 약제다.

이 약은 지난 1998년 미국 FDA 승인 이후 전 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처방되고 있으며, 계절 또는 연중 알레르기 비염, 천식에 적응증을 가지고 있다.
싱귤레어®은 4㎎ 세립, 4㎎•5㎎의 츄정, 10㎎ 정 등 네 가지 제형이 있으며, 하루 한번 복용으로 천식과 알레르기 비염의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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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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