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올림푸스한국, 엉뚱한 사진관 ‘6470展’ 전시회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8년08월19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18-08-17 17:24:40
뉴스홈 > 의료기기
2017년10월27일 18시46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올림푸스한국, 엉뚱한 사진관 ‘6470展’ 전시회
10/27~11/12, 서울연극센터에서 개최

[보건타임즈] 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은 서울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예술 창작활동 지원 프로그램인 '엉뚱한 사진관 for 대학로'의 결과전시 '6470展'을 오는 27일(금)부터 11월 12일(일)까지 대학로 서울연극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엉뚱한 사진관은 예술가와 시민이 사진으로 소통하는 프로젝트로, 지난 2015년과 2016년 마포구 서교예술실험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청년’과 ‘가족’을 주제로 이 시대 청년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위로하며 많은 주목을 받아왔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엉뚱한 사진관은 보다 다양한 메시지를 담기 위해 대학로로 장소를 옮기고, 공모 주제를 ‘동시대 사회이슈’로 확대했다.

지난 8월 기획공모를 통해 시각예술가 ‘아티스트 105호(김현기, 신연식, 이나은)’ 팀이 선정됐으며, 최저시급인 6470원이 청년들에게 주는 의미를 되새기고 이를 사진으로 표현하는 프로젝트가 진행돼왔다.

프로젝트의 결과 전시인 이번 ‘6470展’은 20대부터 50대에 이르는 다양한 참여자들이 편의점, 홀서빙, 과외, 콜센터 등 50여가지 아르바이트에서 겪은 경험과, 세계지도, 가방, 월세, 학비 등 각자의 의미 있는 지출 결과를 담은 사진을 전시한다.

또 이들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촬영한 ‘나에게 6470원이란’ 화보와 ‘6470원어치 물건의 가치를 보여주는 ‘6470/N’ 전시도 진행된다. 이번 프로젝트의 모든 결과물은 올림푸스의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OM-D E-M1 Mark II와 12-40mm F2.8 PRO 렌즈로 촬영했다.

전시는 10월 27일(금)부터 11월 12일(일)까지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전시기간 중 매주 주말에는 일반 시민들이 직접 6470 화보 촬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팝업 사진관'을 운영한다.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촬영된 사진은 개인 소장이 가능하도록 현장에서 출력해 전달한다.

올림푸스한국 CSR&컴플라이언스본부 박래진 본부장은 “이번 전시는 사진과 영상을 통해 최저임금을 비롯한 우리 사회의 청년문제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올림푸스한국은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 후원 프로젝트를 통해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료기기섹션 목록으로
국산 의료기, ‘유럽소비자...
의료기기조합, 인도 신시장...
원텍, '인도에서 주목받고 ...
GE헬스케어, 북미영상의학...
지멘스 헬스케어, 북미방사...
다음기사 : 메드트로닉코리아, 정부 산업포장 수상 (2017-11-08 11:15:09)
이전기사 : 메드트로닉코리아, ‘오송에 메드트로닉 이노베이션 센터’ 개관 (2017-10-25 22:08:23)
고대구로, 40...
고대구로, 40대 ...
대전성모병원 햇...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
일동제약그룹, '경력-신입사원...
식약처, '식․의약안전관...
한미약품, R&D-국내영업 등 분...
논문) 'Dual-organ invasion is associated with...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