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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3월31일 19시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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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료원, 29일 '정보화 발전 포럼' 성황
'최신 의료정보 기술 동향' 공유‥향후 나갈 방향 제시

고려대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효명)이 지난 29일 오후 2시 문숙의학관 1층 윤병주홀에서 개최한 ‘고대의료원 정보화 발전 포럼(사진 上 김효명 의료원장)’이 성황리에 끝났다.

포럼은 최신 의료정보 기술 동향 공유를 통해 병원 의료정보화의 발전 방향과 병원 시스템 연계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엔 다양한 주제가 올려졌으며 김효명 의무부총장, 이홍식 의과대학장, 박종훈 의무기획처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과 교직원들이 참석, 시선을 끌었다.

행사는 개회사와 내빈소개에 이어 ▲인사말 ▲강의와 특강 ▲질의응답의 순으로 치러졌다.
특히, 한국IBM, SK텔레콤, 소프트넷 등에서 외부 연자들이 참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제언', '의료사업의 IoT 적용사례', '새로운 정보기술 혁명과 비즈니스의 미래'라는 주제를 발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빅데이터 in Healthcare', '의료 인공지능 현황', '머신러닝과 정보보호 이슈'의 주제로 한 내부 연자들의 발표와 함께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또,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이 선진국뿐만 아니라 국내 의료계에서 실제로 적용되는 사례들을 서로 공유하며, 4차 산업혁명을 대비, 고대의료원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심도 있는 질의가 오갔다.

김효명 의무부총장은 "앞으로 점차 발달하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의료원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이를 통해 효율적인 진료환경을 조성해 나가야 한다"며, "환자정보 보안 최신 트렌드를 공유, 환자가 더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고대의료원은 축적된 의료기술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진료, 연구, 백신 개발, 정밀 의학 등 각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의 보건의료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향후 4차 산업혁명을 계기로 변화될 의료의 패러다임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하기 위해 다각적인 투자와 노력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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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s@n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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