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제협 원희목 회장 취임, “제약산업 공공 기능·산업적 측면 조화 중요”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11월21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19-11-21 10:18:42
뉴스홈 > 기관/단체 > 제약협회
2017년03월02일 12시48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제협 원희목 회장 취임, “제약산업 공공 기능·산업적 측면 조화 중요”
‘변화와 끈기, 멋진 꿈 함께 만들어가자’ 강조

[보건타임즈] 한국제약협회 제21대 회장에 원희목 전 국회의원(64세)이 취임했다.

한국제약협회는 2일 오전 서울 방배동 제약회관 대회의실에서 협회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원희목 회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원 회장의 임기는 2019년 2월까지 2년이다.

원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금껏 살아오면서 가장 소중한 가치는 변화라고 생각한다”면서 “제가 여기에 온 것은 변화를 희망하는 여러분과 이사장단, 이사회, 총회의 요구이자 판단”이라고 운을 뗏다. 그러면서 “10%의 가능성만 있어도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살았고, 90%가 돼도 방심하지 않았다”면서 “포기하지 않는 게 내 신념”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타 산업과 달리 제약산업은 국민생명과 건강증진을 목표로 하면서도 차세대 먹거리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산업적 측면과 공공적 측면이라는 두 가치를 어떻게 조화하는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약산업의 공공적 기능을 국민에게 홍보하고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도록 만들어야 한다”며 “우리가 하는 이 일들이 우리나라와 국민 건강, 그리고 국가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멋진 꿈을 함께 만들어 보자”고 제안했다.

이어 취임식에 함께 한 이행명 이사장은 “변혁의 시대를 맞아 변화와 개혁의 적임자라는 판단에 어렵게 원희목 회장을 모셨다”면서 “일의 성과를 통해 당당히 평가받고,인정받을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원 회장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 동아제약 개발부를 시작으로 대한약사회장(제33?34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이사장, 제18대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회),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장, 사회보장정보원장을 역임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제약협회섹션 목록으로
제협 ‘바이오파마 테크콘...
제약바이오협회, 건물 2층 ...
제약사 교육 담당자 세미나...
제협, 9일 총회서 이경호 ...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행...
다음기사 :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행명 기획정책위원장 등 위원장단 인선 마무리 (2017-03-28 18:45:17)
이전기사 : 제약협회, 제72회 정기총회 '성료' (2017-02-22 19:47:28)
최근 발생한 ...
최근 발생한 적 ...
'독감 예방접종' ...
휴온스그룹, 내년도 '29기 신...
보령제약, 올 하반기 '신입사...
식약처, 전문성 갖춘 '경력직 ...
한미약품그룹, 30일부터 하반...
대웅제약 '글로벌 헬스케어산...
자료) 의료기기 품목-품목별 등급 규정개정 주요 내용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