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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03월09일 17시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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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병원, '건강보험 일반검진실' 확장 이전
'공단 건강검진표' 받은 사람 거주 지역과 상관없이 검진

[보건타임즈] 강동경희대병원 건강보험 일반검진실(사진)이 병원 별관 지하 1층으로 확장 이전했다.
리모델링을 통해 고객 대기 공간 확충과 함께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건강보험공단이 실시하는 건강검진 중 ▲일반건강검진 ▲생애전환기 건강진단 ▲암 검진을 한다.
공단으로부터 건강검진표를 받은 사람은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검진이 가능하다.

일반건강검진은 직장 가입자, 세대주인 지역 가입자, 만 40세 이상 지역 세대원과 피부양자를 대상으로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질병의 조기발견을 위한 검사와 의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생애전환기 건강검진은 만 40세, 만 66세를 대상으로 기본 검사와 뇌졸중, 심근경색, 혈관성 치매, 암 등 건강위험 평가와 의사의 상담이 진행된다.
또 암 검진을 통해 대상 암종과 연령에 따라 발생률이 높은데다 조기진단으로 치료할 수 있는 5대 암(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을 예방할 수 있다.

건강보험 일반검진팀장(소화기내과 차재명 교수)은 "강동경희대병원은 일반검진실 이전과 함께 상반기에 내시경실이 확장 예정이며, 내시경 장비도 최신 장비로 새롭게 보강된다"면서 "예년의 경우 거의 6월 이전에 1년 치 검진 스케줄이 조기 마감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검진을 계획하고 있는 분이라면 예약을 서두르는 게 좋다"고 전했다.

강동경희대병원 일반검진실의 1일 검진인원은 150명이며, 내시경 수검 인원은 30명이다.
예약은 2월 22일부터 받고 있으며 검진은 3월 2일부터 시작했다.

예약 문의는 02-440-78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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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락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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