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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10월21일 15시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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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안암병원 갑상선센터, 개소 1주년 기념 심포지엄 성료

고려대 안암병원 갑상선센터(센터장 정광윤, 사진)은 16일 의과대학 유광사홀에서 갑상선센터 개소 1주년을 맞이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병원 내 관련 의료진 뿐 아니라 외국의 석학들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이 날 심포지엄은 정광윤 갑상선센터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김영훈 안암병원장의 축사를 비롯해 ▲갑상선센터 개소 후 1년간 실적 ▲개소 1주년 기념 석학 강연 ▲갑상선센터의 새로운 진료 등 3가지 세션으로 진행됐다.
 
갑상선센터의 1년간 진료실적에 대해서는 이비인후과 정광윤 교수, 1년간 연구실적은 내분비내과 김신곤 교수가 연설했다.

석학 강연은 유방내분비외과 김훈엽 교수를 좌장으로 하버드대학교 Gregory Randolph 교수(아래 사진)의 “미국갑상선학회 진료권고안 2014 - 갑상선 유두암에서 림프절의 중요성과 발견 (ATA Guidelines 2014 - Significance and Detection of PTC nodes)”, 존스홉킨스 대학 Ralph Tufano의 “갑상선 결절의 분자학적 검사와 갑상선암 2014 (Molecular Testing of Thyroid Nodules and Thyroid Cancer in 2014)” 강의가 이어졌다.

내분비내과 김신곤 교수를 좌장으로 진행된 ‘갑상선센터의 새로운 진료’ 강의는 내분비내과 안지현 교수의 “갑상선 질환 - 증거에서 실제 임상까지 (Thyroid Disease, from Evidence to Clinical Practice)”, 유방내분비외과 김훈엽 교수의 “갑상선암의 새로운 수술 방법과 기술 (New Surgical Approaches and Techniques for Thyroid Cancer)“ 강의로 이루어졌다.

지난 해 10월 개소한 갑상선센터는 갑상선 집중치료 Hi-pass 시스템을 도입해 내분비내과, 유방내분비외과, 이비인후과, 핵의학과, 영상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병리과 등 7개 진료과 의료진과 협진해 신속한 진료, 정밀한 진단과 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수술 후 흉터가 남지 않도록 내시경-로봇수술을 진행해 환자 만족도를 최고로 높이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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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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