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여성 비키니라인 제모, ‘점점 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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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07월30일 19시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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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비키니라인 제모, ‘점점 과감’
부위 넓어지고, ‘물방울 모양 디자인’ 가장 선호

바캉스 시즌을 맞아 여성들의 비키니 패션이 과감해지면서 제모하려는 부위가 넓어지고 있다.

제모병원 JMO피부과(대표원장 피부과 전문의 고우석, www.e-jemo.co.kr)는 최근 비키니라인 부위 시술환자 100명과 5년전 비키니라인 부위 시술환자 100명을 비교한 결과 최근 시술환자들의 제모면적이 훨씬 넓어졌다고 30일 밝혔다.

최근엔 비키니라인 뿐만 아니라 성기와 항문부위를 함께 제모 하는 경우가 72%로, 5년 전 37%의 2배 가까이 늘어났다.

비키니라인 부위만 제모 하는 경우는 5년 전엔 43%였지만 최근엔 12%에 그쳐 수영복의 트렌드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는 게 JMO피부과의 설명이다.

손바닥 크기의 비키니 패션이 대중화될 만큼 수영복의 면적이 좁아지면서 제모 면적은 더욱 넓어지는 역의 상관관계가 성립되고 있다는 거다.

병원에 따르면 여성 제모의 경우, 남겨지는 털이 자연스럽고 깔끔하면서 일정한 패턴을 이루는 디자인적 요소까지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다.

이중 부채꼴 모양이나 직사각형 모양의 활주로 형태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예인 등 화보촬영이나 노출이 일상화되는 직업군에선 부채꼴 폭이 5㎝ 내외의 슬림한 물방울 모양이 대세였다.

JMO피부과 공보경 원장은 “여성 제모는 위생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만족감을 위해 꾸준히 증가하는 분야가 제모”라면서 “최근엔 물방울 모양과 활주로 모양을 가장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올누드 형태도 비약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 원장은 “영구적으로 남겨지는 모양의 아름다움이 중요한 만큼, 시술환자의 체형과 음부형태를 고려한 디자인 노하우를 갖춘 병원을 찾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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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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