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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05월13일 19시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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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이지엔6' 대중화에 전력
‘액상 이부프로펜’ 진통제시장 확대

‘약효 우수성 적극 홍보-라인업’ 개발
신기술 '네오솔 공법’과 ‘호박산젤라틴’성분으로 붕해, 용출속도 탁월
빠른 진통치료효과와 부작용 최소화 특징

대웅제약이 액상 이부프로펜 진통제 ‘이지엔6’의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들어간다.

대웅의 마케팅 전략은 정리하면 두 가지다.

이지엔6’의 우수한 약효와 효능을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알리는 것과 동시에 다양한 실험과 임상이나 연구를 통해 더 효과적인 이부프로펜 진통제의 라인업을 개발하다는 거다.

13일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에 따르면 국내 이부프로펜 성분 진통제의 대표 주자 ‘이지엔6’는 2006년 발매 이래 2013년 약 30억 원의 매출을 올려 액상 진통제 시장에서 국내 1위(5년 누적 기준)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미 미국 등 해외 진통제 시장에선 이부프로펜 성분 진통제가 기존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약을 추월한데다 국내 시장에서도 시장성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는 게 대웅제약의 설명이다.

대웅제약은 먼저 증상과 타깃에 따라 점차 넓어지는 소비층을 겨냥, 이지엔6-애니, 프로, 이브, 키즈 등 4가지로 세분화시켜 개발해왔다.

이와 함께 ‘1분이라도 빨리’라는 컨셉으로 광고를 제작,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여기에 ‘이지엔6’는 최신 특허기술 '네오솔 공법’과 ‘호박산젤라틴’ 성분을 통해 이부프로펜 성분이 체내로 빠르게 흡수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대웅제약만이 갖춘 네오솔특허 공법은 물에 잘 녹지 않는 난용성약물(덱시부프로펜 ,나프록센)들을 고농도로 용액화한 뒤 붕해 속도와 용출 율을 개선, 약물의 생체 내 이용률을 증가시킨 기술을 말한다.

대웅제약은 ‘이를 확인하기 위해 공인시험기관에서 붕해/용출속도를 시험해본 결과, 이지엔6는 경쟁사의 액상 이부프로펜 성분 약보다 빠른 붕해와 위/소장에서 용출 결과를 확인했다.
 
이부프로펜 성분의 이지엔6는 해열과 통증완화제로 주로 사용되는 아세트아미노펜 약과 달리 해열, 진통작용과 함께 소염작용까지 두루 갖춰 두통, 치통과 같은 일반적인 증상 물론, 골관절염, 강직성척추염 등 염증으로 생긴 통증치료에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다.

또 연질캡슐제형이기 때문에 정제보다 위장 내에서 빠르게 퍼지며 간 손상의 위험도 적은 것이 특징이다

이지엔6 마케팅 PM 최여주대리는 ‘국내 액상 진통제 시장에서 5년 누적 1위 매출을 기록하는 의약품인 만큼 이지엔6’의 우수한 효능을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알릴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실험과 연구를 통해 더 효과적이면서 개선 제품 라인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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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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