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노환규, 의협회장 선거 ‘5년간 출마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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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04월28일 06시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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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환규, 의협회장 선거 ‘5년간 출마 제한’
의협 정총서 ‘선거관리규정 개정안’ 통과

올해 예산 ‘284억 원’ 지난해보다 33.4% 삭감, 확정
 
노환규 전 회장이 향후 5년 간 의협회장 선거에 출마할 수 없게 됐다.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는 27일 열린 '제66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선거관리규정 개정안 긴급 토의안건으로 상정된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벌금 500만 원 이상을 받으면 5년 내 회장에 출마할 수 없다'는 조항을 재적대의원 182명 중 찬성 129명, 반대 49명, 기권 4명으로 의결, 통과시켰다.

이로써 지난해 의협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회무질서 문란 행위'로 위반금 1000만원을 부과 받은 노 전 회장은 자신이 행사할 수 있는 선거권을 제한받게 됐다.

노 전 회장은 지난 2011년 경만호 전 의협회장에게 계란을 던져 '회무질서 문란 행위'로 윤리위에 제소된 바 있다.

노 전 회장은 19일엔 의협 대의원회로부터 임기를 1년여 남겨 둔 상태에서 의협회장 직을 박탈당했었다.

당시 의협 임시대의원은 총회에서 노 전 회장의 불신임안을 전체 242명 중 참석대의원 178명(73.6%)이 참여한 가운데 표결에 들어가 찬성 136명, 반대 40명, 기권 2명으로 가결, 통과시켰다.

이와 함께 올해 예산은 284억 원으로 지난해 426억 2600만원보다 33.4%(142억 2400만원) 삭감, 확정했다.

의협은 올해 주요 사업목표로 ▲비정상의 정상화를 통한 올바른 의료제도 확립 ▲의료의 전문성과 자율성 확보 ▲일차의료 활성화를 통한 의료기관 경영 환경 개선 ▲의료계의 대외 정치·정책 역량 강화 ▲국민과 함께하는 의사상 정립 ▲회원 권리 구제 확대를 위한 상시적 지원체계 구축 등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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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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