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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04월23일 06시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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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활명수 브랜드 홈페이지 '오픈'
갤러리 형태로 제작, 감상하듯 정보 열람‥“117년 활명수 역사와 가치 재조명”

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소화제 활명수의 홈페이지(www.whalmyungsu.co.kr)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활명수에 대한 방대한 정보를 갤러리 형태로 디자인해, 소비자들이 예술작품을 감상하듯 둘러볼 수 있는 것이 홈페이지의 특징이다. 또 웹 표준화 작업을 통해 데스크탑, 태블릿 PC, 스마트폰 등 모든 기기에 호환된다.

각각의 메뉴는 활명수 브랜드만의 특징을 표현했다. 1897년 ‘생명을 살리는 물(살릴 活, 생명 命, 물 水)’로 탄생한 활명수의 이야기를 담은 ▲활명수 역사 ▲ 제품 소개 ▲브랜드 이야기 ▲광고 이야기 ▲홍보 이야기 ▲고객의 소리 등 총 6개 메뉴로 구성됐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활명수 홈페이지는 2014년, 탄생 117주년을 맞는 활명수의 역사와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기획됐다”며 “정보 전달뿐 아니라 현재를 넘어 미래까지 계속되는 역사 기록의 장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제작을 총괄한 ㈜애드히시브 이용석 대표는 “활명수가 가진 브랜드의 파워를 신선한 디자인으로 구현하고, 현재의 웹 환경에 최적화 한 기술력을 적용해 앞서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활명수는 1897년 대한제국 원년 궁중비방과 양약의 장점을 토대로 처음 개발된 이래, 장장 117년 동안 3세기에 걸쳐 대한민국 국민의 사랑을 받아왔다. 발매 초기, 약을 구하기 힘들어 사람들이 급체, 토사곽란 등으로 목숨을 잃던 시절에 ‘생명을 살리는 물’로 불리며 만병통치약으로 널리 알려졌다.

현대에 이르러서는 탄산의 첨가, 성분 보강, 무보존제 제품 출시 등 지속적인 진화를 추구하며 한국 사람의 변화된 라이프 스타일에 적합한 처방으로 한결같이 사랑 받고 있는 액제 소화제다.

활명수는 UN이 지정한 ‘세계 물의 날(3월 22일)’, 유니세프(UNICEF,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일하는 UN 기구) 한국위원회와 함께 아프리카 물 부족 국가 어린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인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시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홍경택, 권오상, 박서원)과 한정판 패키지를 발매해 판매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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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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