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물광주사’ 결혼 앞둔 예비신부에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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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09월02일 12시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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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광주사’ 결혼 앞둔 예비신부에 ‘각광’
피부에 ‘콜라겐’ 생성‥피부에 ‘탄력-항산화 효과’ 높여 ‘노화 개선’

이달 결혼을 앞둔 9월의 신부에겐 요즘 날씨가 불만이다.

여름철 내내 자외선에 시달리며 땀으로 수분마저 빼앗긴데다 푸석푸석해진 피부가 자칫 신부화장을 들뜨게 하거나 나이 들어 보이게 하진 않을까 무척 걱정되기 때문이다. 

최근 이들에서 간편하면서 단기간에 확실한 피부 개선 효과를 보이는 물광주사가 각광받고 있다.
 
물광주사는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을 피부에 주입시켜 피부 속의 수분을 유지는 물론 탄력을 회복시키는 항노화 치료를 해줘 하이드로리프팅(hydrolifting)이라도 불린다.
 
히알루론산은 피부의 수분과 결합해 피부 속의 수분을 유지시키면서 피부를 견고하고 탄력 있게 하며 피부 노화의 주범 활성 산소를 제거해준다.

문제는 이러한 기능의 히알루론산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체내에서 점차 감소한다는 것에 있다.
 
이호표 피부과 원장(사진)은 “피부에 히알루론산이 적어지면 수분 유지 능력과 피부의 탄력성, 부피가 줄어들고 주름이 생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물광주사를 주입하게 된다”면서 “피부가 건조하거나 주름이나 피부 꺼짐이 나타나는 사람에게 크게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물광주사는 피부의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피부를 탄력 있게 만들며 항산화 효과로 피부 노화를 지연시키는 역할도 한다”고 덧붙였다.
 
시술 부위는 주로 얼굴과 손등이며 2~4주 간격으로 3~4회 시술를 하게 되면 효과를 볼 수 있어 단기간 개선을 바라는 예비신부나 직장인에게 매우 적합하다는 게 이 원장의 설명이다.

개인적으로 차이는 있지만 3-4회 시술로 대개 1년까지 효과가 지속된다.
 
이 원장은 “시술 깊이가 얕으면 히알루론산 주입 부위가 볼록볼록하게 튀어나올 수 있지만 2~3일이 지나면 사리지게 된다”면서“회복 기간이 따로 필요 없는데다 부작용이 거의 없어 안전하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영구적인 시술이 아닌 만큼 효과를 오래 지속하기 위해선 평소 적절한 휴식과 자외선 차단 등의 기본적인 관리가 필요하며 피부 주입 깊이에 따라 효과 차이가 나 반드시 전문의에게 시술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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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규 (www.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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