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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05월28일 12시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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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시대에 전 세계 복음전파 전초기지 ‘전능신교’
[인터뷰]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심판과 형벌'의 온전한 구원

에벤에셀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굳세게 세워진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중국공산당의 혹독한 기독교 탄압과 모진 압제 하에서도 굴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 말씀의 진리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보호 속에 모든 성도들이 비밀가정예배를 드리면서 탄생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역사는 한마디로 고난의 가시밭길을 걸어 왔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치 B.C. 2천년 전 잔혹했던 로마제국의 기독교인 말살정책을 피해 지하 ‘카타콤(Catacomb)’에 땅굴
을 미로처럼 파놓으며 숨어서 하나님만 찬양한 역사를 보는 듯하다. 그럼에도 오늘날 세계복음화의 중심교회로서 쓰임 받고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가 말세지말(末世之末) 시대를 맞아 온 세계인에게 전하는 ‘국도복음(國度福音)’과 다가올 ‘심판의 날’을 통한 생명의 말씀을 들어본다. [편집자 註]

‘마지막 날의 심판‘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가리킵니까?

“오늘날 말세가 이미 도래하였습니다. 육신으로 돌아오신 예수님, 즉 도성육신(道成肉身)인 전능하신 하나님 그분의 공의와 위엄, 사람이 거스를 수 없는 성품으로써 심판의 사역을 하시는데, 말씀에 의해 사람의 패괴 본성을 드러내고 사람의 언어 행위를 해부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자기의 패역과 대적을 인식하게 하며 진리를 좋아하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기의 추악한 모습을 똑똑히 보게 합니다.”

‘영원한 복음‘이란 무엇이며, 하나님의 ’날선 검‘은 무슨 뜻입니까?

“성경에『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베드로전서 4:17) 라는 말씀과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계시록 14:6~7)에 기록된 것을 응한 것입니다.
이런 경문(經文)에서 볼 수 있는바, ‘영원한 복음’이 바로 말세에 하나님께서 하시는 심판 사역을 가리키는데, 즉 하나님께서 ‘날선 검(檢)’ 같은 말씀으로써 사람을 형벌ㆍ심판하고 사람을 정결(淨潔)케 하시는 것입니다. 이것도 바로 계시록에서 말한 ‘크고 흰 보좌 앞’의 심판인데, 이는 사람의 귀숙(歸宿)과 결국(結局)을 정하는 사역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집에서부터 심판을 시작한다고 이전에 언급한 이 말씀 중의 ‘심판’이 바로 오늘 하나님이 말세에 하나님 보좌 앞에 온 사람들에게 하는 심판이다. 혹시 어떤 사람은 여길 것이다. ‘말세가 올 때는 하나님이 하늘 위에 하나의 큰 탁자를 설치하고 그 위에 흰 탁자 보를 펴놓을 것이며, 하나님은 큰 보좌 위에 앉아 있고 모든 사람은 땅에 무릎을 꿇고 있으며, 하나님은 각 사람의 죄상을 드러내는 것으로써 사람이 천당에 가는가 아니면 유황불 못에 내려가는가를 확정한다’ 등등 이런 초자연한 상상들이다. 사람이 어떻게 상상하든지 하나님 역사의 실질을 변화시킬 수 없다.

사람의 상상은 다만 사람 사유의 구상에 불과한데, 사람의 대뇌에서 온 것이고 사람에게서 듣고 보고 총결하여 긁어 모은데서 온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사람의 상상이 얼마나 다채롭든지 다만 한 폭의 만화일 뿐, 하나님 역사의 계획을 대체할 수 없다고 한다. 사람은 필경 모두 사탄에게 패괴되었는데, 어찌 하나님의 생각을 측량할 수 있겠는가?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 사역을 아주 기이하게 상상한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 자신이 심판의 사역을 하는 이상, 기필코 규모가 가장 방대할 것이고 틀림없이 세상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며 틀림없이 하늘에 울려 퍼지고 대지를 진동시킬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어찌 하나님이 하는 심판 사역일 수 있겠는가?’라고 여긴다. 사람은 ‘심판 사역인 이상, 하나님이 역사할 때는 틀림없이 아주 위풍 있고 아주 멋지며, 심판을 받는 그 사람들은 틀림없이 대성통곡하며 땅에 무릎을 끓고 용서를 빌 것이다’라고 여긴다. 그때의 장면은 틀림없이 매우 장관(壯觀)이고 매우 사람을 격동케 하며…… 사람마다 하나님의 심판 사역을 절묘하게 상상한다. 그러나 너는 알고나 있는가,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이미 심판사역을 시작한 동시에 네가 아직도 자신의 보금자리에서 깊이 잠들어 있고, 네가 하나님의 심판 사역이 정식으로 시작되었다고 여길 때는 이미 하나님이 하늘땅을 바꾼 때라는 것을. 그때에는 혹시 네가 금방 인생의 의의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무정한 징벌 사역은 깊이 잠들고 있는 너를 지옥에 이끌어 들어갈 것이다. 이때에 너는 문득 크게 깨닫고 하나님의 심판 사역이 이미 끝났음을 알게 될 것이다.

……‘심판’이란 글자를 언급하면 너는 여호와가 각방(各方)에 효유(曉諭)한 언어가 생각날 것이고, 예수가 바리새인을 질책한 언어가 생각날 것이다. 이런 언어는 비록 엄하지만 하나님이 사람을 심판하는 것이 아니고, 다만 그때의 환경 즉 배경이 다름으로 인하여 하나님이 한 말씀이다. 이런 말씀은 말세 그리스도가 사람을 심판하는 언어와 다르다. 말세의 그리스도는 여러 방면의 진리로써 사람을 교훈하고 사람의 본질을 폭로하며 사람의 언어와 행위를 해부한다.

이런 언어에는 여러 방면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는데, 예를 들면 사람의 본분, 사람이 하나님께 어떻게 순복하는가, 하나님께 어떻게 충성하는가, 사람이 어떻게 정상 인성을 살아내야 하는가,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성품 등등이다. 이런 언어는 모두 사람의 본질을 겨냥한 것이고 사람의 패괴 성정을 겨냥한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가를 폭로한 그런 언어는 더욱 사람이 본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세력임을 겨냥하여 말한 것이다.

하나님이 심판의 사역을 하는 것은 두세 마디 언어로 사람의 본성을 다 말해 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폭로ㆍ대처ㆍ수리를 하는 것이다. 이 각종 방식의 폭로ㆍ대처와 수리는 일반적인 언어로써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써 대체하는 것인데, 이러한 방식을 비로소 심판이라고 한다. 이러한 심판이라야 사람을 굴복시킬 수 있으며,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에 대하여 마음으로도 감복하고 말로도 탄복하게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에 대하여 진정한 인식이 있게 할 수 있다.

심판 사역이 가져온 것은 하나님의 본래 모습에 대한 사람의 이해이며, 가져온 것은 패역 진상에 대한 사람의 인식이다. 심판 사역은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심의(心意)를 많이 깨닫게 하였고, 하나님의 사역 종지(宗旨)에 대하여 많이 깨닫게 하였고, 사람이 깨달을 수 없었던 비밀을 많이 이해하게 하였으며, 또한 사람으로 하여금 사람의 패괴된 실질과 패괴된 근원도 인식하게 하고 알게 하였으며, 사람으로 하여금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하였다.

이런 사역의 효과는 모두 심판 사역이 가져온 것이다. 왜냐하면 심판 사역의 실질은 사실 하나님의 진리ㆍ길ㆍ생명을, 그를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이 사역이 바로 하나님이 하는 심판 사역이다. 만약 네가
이런 진리를 중시하지 않고 언제나 이런 진리를 회피하려 하고 언제나 이런 진리 이외에서 새로운 출로를 찾으려한다면, 나는 너를 극악무도한 사람이라고 한다.

네가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진리를 찾지 않고 하나님의 심의를 찾고 구하지 않고 너로 하여금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게 하는 도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나는 너를 심판을 도피하는 사람이라 하고, 너를 희고 큰 보좌 앞에서 도주하는 괴뢰이고 역적이라고 한다. 하나님은 그의 안중에서 도주한 어느 한 반역자도 용서하지 않을 것이며, 이러한 사람은 더 심한 징벌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 앞에 와서 심판을 받는 사람, 또한 정결케 된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 나라에서 생존할 것이다. 물론 이것은 이후의 일이다.』

자신의 종교를 믿지 않으면 배척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현재 존재하는 종교들을 보면 거의 대부분이 배타적이거나 자신들의 뜻이나 논리에 맞지 않으면 이단시하는 경향이 짙다. 종교라는 것은 우리의 삶을 위한 구원과 등불이 되어야지 단순히 맹목적으로 종교만을 위한 삶이 되어서는 안 된다."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가 성령의 능력에 힘입어 말씀을 전파한다면 진실된 신앙의 자세와 깊이에 따라 하나님은 축복을 내리실 것이다. 어느 때나 참된 도를 접하긴 쉽지 않다. 무수히 많은 현대 사상과 종교 속에 과연 자신이 어디에 머물고 있는지 한번쯤 돌이켜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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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한창세 (www.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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