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화순전남대병원 28일 ‘광학 분자영상의학 국제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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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05월24일 15시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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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병원 28일 ‘광학 분자영상의학 국제심포지엄’ 개최
석학초청 최신 연구성과 집약…지역 光산업 긍정효과

사진/지난해 열린 ‘광학 분자영상 국제심포지엄’ 참가자들

2004년 개원 당시 생체광학영상장치(IVIS)를 도입, 분자영상 연구를 주도해온 화순전남대병원이 연구메카로 발돋움하고 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핵의학과(과장 민정준) 주관으로 오는 28일 ‘제10회 광학 분자영상 국제심포지엄’(Hwasun Optical Imaging Workshop & Symposium. 약칭 HOWS)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광학 분자영상의학은 인체 내 유전자 등 생체분자의 변화를 빛을 활용한 영상으로 진단, 질병의 원인규명과 맞춤치료를 가능케 하는 기법이다.
 
올해 병원측은 심포지엄 10회째를 기념해 세계적인 분자영상학자들을 대거 초청했다.

미국 스탠퍼드대학의 샘 갬비어 교수, 일본 동경대의 다케아키 오자와 교수,  일본 오사카의대의 마사루 이시이 교수, 중국 절강대의 메이 티안 교수, 서울대 의대 정준기 교수, 카톨릭의대 박용휘 명예교수 등 국내·외의 관련분야 석학들이 참석한다.

병원측은 이날 행사를 통해 “최신 연구 성과를 집약하고 국제적 공동연구의 계기를 마련할 방침이다. 앞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태동기인 국내 분자영상학계의 발전을 적극 견인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는 지역특화산업으로 광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바이오 광산업’의 결정체가 분자영상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지역 내 관련 산업에 대한 긍정적 파급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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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규 (www.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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