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우리들병원 ‘서울·경기 북부, 강북시대’ 본격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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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01월07일 14시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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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병원 ‘서울·경기 북부, 강북시대’ 본격 개막
최원철 병원장‥“척추 치료 기술 발전시켜 의료서비스 선진화에 앞장서겠다”

이호연 병원장(맨 왼쪽), 이상호 이사장(왼쪽에서 네 번째), 강북구의회 박성렬 의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최원철 병원장(오른쪽 네 번째), 강북구 의사회 황영목 회장(오른쪽 두 번째)

이상호 이사장

우리들 병원이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에 척추 전문 새 병원을 열었다.

이로써 서울·경기 북부지역의 중심에 있는 강북 지역과 서울, 경기 북부지역 디스크 질병을 커버하면서 응급질환자가 대학병원이나 강남 지역으로 가야 하는 불편을 덜게 됐다.

우리들 병원에 따르면 5일 정오(12시) 서울강북 우리들 병원 본관에서 개최된 개원식엔 우리들병원 이상호 이사장을 비롯해 서울 본원 안용 병원장, 서울김포 최건 병원장, 대구  백운기 병원장, 포항 장의성 병원장 등 병원 관계자를 비롯해 강북구 의사회 황영목 회장, 강북구의회 박성렬 의장, 강북구청 구인회 행정관리국장, 도종웅 인천21세기병원 원장 등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상호 이사장은 축하 인사를 통해 “강북구는 서울·경기 북부지역의 중심으로서 역사와 전통이 오래된 매우 중요한 지역”이라면서 “대구병원장을 지낸 최원철 원장과 서울 본원 제3대 병원장을 맡아온 이호연 원장을 비롯해 세계 최고로 꼽히는 우리들 의료진이 최첨단 기술로 강북구민들의 척추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치료이념대로 안심낙관(安心樂觀)의 정신으로 서울, 경기 북부지역의 척추건강지킴이로써 책임과 역할을 다해 의료서비스 선진화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북우리들병원 최원철 병원장

이 이사장은 작년 10월 15일 83병상으로 진료를 시작한 강북 병원에 1,000여명의 새 환자가 찾아 이 지역 주민의 높은 기대와 열망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강북우리들 병원 최원철 병원장은 “30년 전통의 척추사랑과 척추 치료의 기술들을 이어 발전시키도록 할 것이며 이 지역 주민의 기대치에 어긋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북 우리들 병원은 지상 6층, 지하 2층으로 병실, 물리치료실, 통증치료실, 수술실 등을 갖춰 최적화분위기에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내부를 설계됐다.

또 옥상 야외 정원을 조성, 환자는 물론 보호자 누구나 쾌적하고 안락하게 북한산을 조망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꾸몄다.
 
이번 개원식에선 축하화환 대신으로 쌀드리미화환을 받아 소외 받는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나누는 행사를 함께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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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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