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박진영 교수, 태국 학회 어깨관절 관절경 수술 시연·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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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07월1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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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교수, 태국 학회 어깨관절 관절경 수술 시연·강연

건대병원 박진영 교수가 태국에서 한국의 선진화된 회전근개(어깨 힘줄) 파열에 대한 어깨관절 관절경 수술을 선보여 현지 의료계의 관심을 모았다.

건국대병원에 따르면 박 교수(Glocal 어깨-팔꿈치 관절센터장)는 지난 12일과 13일 양일에 걸쳐 열린 제2회 태국 정형외과 스포츠의학회 학술대회(The 2nd Annual Meeting of Thai Orthopaedic Society for Sports Medicine)에서 Hua Hin hospital에 수많은 병원 관계자와 현지의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관절경을 이용한 수술을 시연하고 강연을 했다.

건국대병원 박진영 교수가 태국 의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회전근개 파열 환자를 대상으로 관절경을 이용한 수술을 하고 있다. 수술 장면은 실시간으로 학회장에 생중계 됐다.

박 교수의 수술은 장면은 실시간으로 학회장에 생중계됐다.

이 학술대회는 현지에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이번 학술대회엔 태국의 정형외과 전문의 1,000여 명 중 300명 이상이 참석했으며, 견관절 인공관절 수술 권위자로 알려진 W. Angus Wallace 교수(The University of Nottingham)와 박 교수가 초청강사로 초빙돼 수술시연과 30분 간 강의를 했다.

박 교수가 약 40 여분 동안 수술을 시연동안 태국에선 아직 견관절 관절경이 보편화되지 못한 환경 탓인지 박 교수의 새 시술법에 현지 정형외과 전문의들의 질문이 쏟아졌으며 수술과정에 대한 설명과 함께 토론을 벌였다. 

박 교수는 공개수술을 마친 뒤 바로 학회장으로 돌아와  ‘회전근개 파열 환자의 술전 계획(Patient's pre-operative planning for rotator cuff repair)’ 과 ‘수술 중 평가와 봉합 기법(Intraoperative assessment and cuff repair techniques)’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와 함께 박 교수와 W. Angus Wallace 교수는 태국 정형외과 전문의들이 준비한 환자 증례를 두고 토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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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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